데이터 꿈

    기계가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노소영 관장 인터뷰

    © arte

    노소영은 서울에 있는 아트센터 나비의 설립자이자 관장으로, 특히 기술과 예술의 접목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주요 주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공지능에 대한 지금까지의 경험과 함께 이 분야에서 감정이 배제되어선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노소영 관장의 견해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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