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로 부터 배우기
강제수용소-수감자들의 목도리를 두른 두 명의  노인들, “기억의 간직.  1939년-1945년 제3 제국의 폴란드인 노예노동자 및 강제노동자” 
Cop: picture-alliance/ dpa 서독에서는 서독 정치문화 속의 교육과정에서 많은 갈등의 격론을 겪으면서 점차적으로 나치시대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자리잡게 되었다. 그런 반면 동독은 전쟁결과를 파시즘에 대한 사회주의의 승리로 판단하고, 동독 자신을 전승국으로 표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책임을 질 필요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올리버 폰 브로헴)       계속 ...

20세기에 독일은 동독의 독일사회주의통일당(SED) 독재와 나치 독재라는 이중의 독재를 경험했다. 이 양 역사 단계와의 관계는 독일인들의 자기 역사에 대한 시각을 각인하지만, 유럽이라는 맥락에서도 중요한 사례이다.
(가브리엘레 캄프하우젠 박사)       계속 ...

국가사회주의의 역사는 독일학교 수업에서 필수로 가르치는 분야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사과목에서 담당하지만 과목을 초월한 수업을 장려하며 요구하고 있다.
(니콜라 야코비)       계속 ...

The question of how to deal with the past and different cultures of memory is relevant in many countries.
독일에서는 이미 1980년대 초반부터 시대에 적합한 기념물과 그것의 적당한 형태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Video-archive of interviews from eyewhitnesses of the European resis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