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와 역사
 „국가들의 신화“ 전시회 포스터, 베를린 독일역사박물관; 저작권: 독일역사박물관역사 관련 전시회가 유행하고 있다. 많은 비용을 들여 기획하고 관람객이 많이 찾는 이런 전시회들은 역사적 현실의 구성을 특징으로 한다. 그러나 바로 이런 과거 이미지의 형성과 전달에는 문제가 있다.
(모니카 플라케)       계속 ...

탈출; 저작권: ARD Degeto / Conny Klein오늘날에는 매스미디어가 없는 세상을 더 이상 상상할 수 없다. 그만큼 현대사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성찰하는 가상적 „기억 공간“의 의미가 커지고 있다. 극영화는 가장 중요한 기억 공간 중의 하나다.       계속 ...

The question of how to deal with the past and different cultures of memory is relevant in many countries.
독일에서는 이미 1980년대 초반부터 시대에 적합한 기념물과 그것의 적당한 형태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Video-archive of interviews from eyewhitnesses of the European resis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