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미래의 파트너

이니셔티브 “학교: 미래의 파트너” (PASCH)
한국 학교를 위한 새로운 기회

독일연방외무부장관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에 의해 본 이니셔티브가 발족되었다. 이니셔티브 “학교: 미래의 파트너”는 최소한 1000개의 파트너 학교로 구성된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독일문화원은 본 이니셔티브의 실행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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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악셀 바이어 박사 (axel.beier@seoul.goethe.org)

한국의 네 학교가 주한독일문화원과 파트너 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 예원학교
  • 대전외국어고등학교
  • 대원외국어고등학교
  •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주제 관련 링크:
    PA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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