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2010남아공월드컵, 일렉트로닉파티
주한독일문화원의 새 둥지 서울스퀘어

예술과 스포츠 그리고 춤을 통하여 독일을 경험해 보십시오!
개관행사는 „내가 상상하는 독일“이란 주제로 응모된 작품 중 선택된 10점의 그림들이 원내에 전시됨과 더불어 이 작품들을 소재로 예술가 조미영씨가 기획한 바디페인팅 퍼포먼스로 시작됩니다.
저녁 8시 30분에는 2010남아공월드컵 독일과 세르비아의 경기를 보시면서 전 세계 많은 축구팬들과 함께 열광하며 독일국가대표팀을 응원 하실 수도 있습니다.
관람 후 에는 독일과 여러나라 출신 DJ들이 일렉트로 음악으로 여러분을 흥겹게 춤출 수 있는 분위기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