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7년 함부르크에서 창간된 ‘슈피겔’은 독일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시사주간지 중 하나이며 주 당 1백만 부 이상이 발행되고 있다.
뛰어난 폭로 기사로 이미 수 차례에 걸쳐 정치적 추문과 음모를 밝혀냈다.

1948년 하노버에서 창간된 ‘슈테른’은 매주 목요일마다 발행되며 독일에서 가장 많이 보급되고 있는 시사주간지 중 하나이다.
정치 및 사회적 쟁점들을 다루고 있으며 유용한 기사와 고전적인 보도를 제공한다. 또한 사진 시리즈와 스타들의 사진도 싣고 있는데 전통적으로 이 잡지는 다른 시사 잡지에 비해 사진 자료의 가치가 높다.

‘브리기테’는 선도적인 독일의 여성 및 패션잡지 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젊은 여성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폭 넓은 주제로 격 주로 발행되고 있으며 패션, 심리학, 파트너십, 의학, 환경, 직업 그리고 정치에서부터 실내장식에 관한 조언, 조리법, 문화와 여행 기사, 유명 인사들의 사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월간지 ‘아트’는 1979년 11월에 창간되었으며 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자세한 개요를 제공하고 있다.
주로 모든 예술 분야에 걸친 시사적인 기사를 보도하는데 여기에는 응용 예술, 예술 공연장, 문화 정책, 그리고 예술가가 포함된다. 현재 진행 중인 전시회에 관한 보도와 주요 예술 박람회, 예술 시장 그리고 예술 관련 서평을 미리 볼 수 있는 큰 소식 면도 싣고 있다.

‘아&베’는 격월로 발행되는 주거, 정원 설계, 건축 및 디자인 전문 잡지이다.
건축의 새로운 경향이나 발전만을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사와 주택 설계 시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게오’는 지리학적인 주제와 그 주변 분야를 폭 넓게 다루고 있으며 자연과학에 관련된 주제들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쓰고 있다.
무엇보다 화려한 사진시리즈와 상세한 보도로 유명하며 주제 범위로는 의학, 생물학, 정치로부터 여행,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 밖의 정기 간행물 목록
| 디자인 |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 영화 |
| Design Report | Deutsch als Fremdsprache Deutsch perfekt Fremdsprache Deutsch Zielsprache Deutsch |
Epd-Film German Films Schnitt |
| 사회 | 아동과 청소년 | 문화 |
| Neon |
Blonde Stafette |
Kulturaustausch |
| 예술 | 문학 | 음악 |
| Monopol |
Blonde Literaturen |
Musikexpress Neue Zeitschrift für Musik |
| 시사 | 정치 | 연극 |
| Focus |
Cicero |
Theater heute |
| 환경 | 경제 | 과학 |
| Natur und Kosmos |
Brand Eins Wirtschafts Woche |
Bild der Wissenschaf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