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ara Bach

© Jochen Carbuhn
© Jochen Carbuhn
Tamara Bach(타마라 바흐)는 1976년 림부어크 안 데어 란에서 태어났다. 베를린에서 독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대학 재학 중 이미 연극대본과 TV 대본을 썼다. 타마라 바흐는 1994년 17세에 처음으로 “Treffen junger Autoren (젊은 작가들의 만남)” 에 참여하여 많은 상도 받고 미리암 프레슬러, 발트라우트 레빈에 의해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이미 2003년 첫 소설 “Marsmädchen (화성에서 온 아이)” 로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고 작가로서 성공을 거둔다.
타마라 바흐는 베를린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