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sten Boie

© Oetinger Ver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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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sten Boie(키어스텐 보예)는 1950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독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문예학적인 주제로 박사논문을 썼다. 1978년부터 1983년까지 함부르크에서 인문계중고등학교에서 선생님으로 근무했다. 그녀가 아이를 입양했을 때 선생이라는 직업을 포기해야 했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미 첫 작품 “Paule ist ein Glücksgriff“ (1985, 파울레는 행복제조기)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여러 차례 수상했다.
그 이후 수많은 언어로 번역된 60편 이상의 아동청소년 도서를 출판했다. 특히 문학적으로도 새로운 사회비판적 청소년소설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 그녀의 작품은 이미 세 차례(1999, 2001, 2003)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다.
키어스텐 보예는 가족과 함께 함부르크 근교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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