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gmar Chidolue(다그마 히돌루에)는 1944년 젠스부르크(동프로이센)에서 태어나 귀터스로에서 성장했다. 경제 고문, 세무사 직업교육을 받은 후 법학과 정치학을 대학에서 전공했다. 그 후 여러 해 동안 은행조합에서 금융조직, 관리 분야에서 일했다.
이미 거의 30년 전부터 아동청소년을 위한 도서를 쓰고 있고 반응도 대단하다. 2003년부터 자유작가로 활동 중이다.
다그마 히돌루에는 두 아이가 있고 남편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근교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