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f Guggenmos

© Alexa Gel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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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프 구겐모스는 1922년 슈바벤 알고이 지방의 이르제에서 태어났다. 전쟁 후에 독문학과 예술사를 전공했고 1956년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이야기 „Lustige Verse für kleine Leute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시)„가 출판되기 전까지 강사 및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1967년 „Was denkt die Maus am Donnerstag? (생쥐는 목요일에 무슨 생각을 하지?)“ 라는 시집으로 유명한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구겐모스는 오늘날 독일문학에 있어 중요한 동시 작가로 여겨지고 그의 시들은 수 많은 선집과 독본에 실려 있다. 그의 책은 80권 이상이 출판되어 있고 많은 문학상을 수상 했다. 아동청소년문학을 위한 독일 아카데미 대상(1922)과 동시 분야에서 오스트리아 국가 상을(1997)을 수상하기도 했다.
요제프 구겐모스는 2003년 9월 23일 이르제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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