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Här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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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Härtling(페터 헤르틀링)은 1933년 켐니츠에서 태어났고 작센, 매렌, 오스트리아, 뷔르템베르크에서 성장했다. 1951년 인문계 고등학교를 그만둔 후 잠깐 공장에서 일했고 베른슈타인 예술학교에서 Grieshaber(그리스하버)선생님의 지도를 받았다. 그런 후 기자 생활을 시작한다. 1967년부터 1973년까지 Fischer(피셔)출판사의 편집장이었고 1968년부터는 대변인이었다. 1973년부터 프리랜서 작가로서 집필 활동을 했다
1953년부터 시, 에세이, 소설 단편 등을 썼던 이 작가는 1970년 „Und das ist die ganze Familie (그리고 여기는 우리 가족 전부에요)“ 라는 첫 번째 아동도서가 출판되었다. 그는 아동도서에서 형식적, 주제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했기 때문에 주목을 끌었다. 두 번째 책 „Das war der Hirbel (그 아이는 히르벨이었다).“에서도 사회비판적인 주제를 계속해서 다루었다. 그 이후 수많은 아동청소년 도서가 출판되었고 여러 차례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페터 헤르틀링은 2001년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했고 2003년에는 독일 도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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