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3년부터 시, 에세이, 소설 단편 등을 썼던 이 작가는 1970년 „Und das ist die ganze Familie (그리고 여기는 우리 가족 전부에요)“ 라는 첫 번째 아동도서가 출판되었다. 그는 아동도서에서 형식적, 주제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했기 때문에 주목을 끌었다. 두 번째 책 „Das war der Hirbel (그 아이는 히르벨이었다).“에서도 사회비판적인 주제를 계속해서 다루었다. 그 이후 수많은 아동청소년 도서가 출판되었고 여러 차례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페터 헤르틀링은 2001년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했고 2003년에는 독일 도서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