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 Hennig von L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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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 Hennig von Lange (알렉사 헤니히 폰 랑에)는 1973년 하노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이미 어렸을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고 13 살에 북독일 방송에서 주최한 „Kinder schreiben für Kinder (어린이가 어린이를 위해 씁니다)“ 대회에서 우승했다. 1995년 뮌헨으로 이사했고 그곳에서 텔레비젼 프로그램 „BimBamBino (빔밤비노)“의 사회를 보았다. 이 시기에 첫 번째 소설 „Relax (릴렉스)“를 썼고 이 소설로 유명해졌다.
아동청소년 소설 외에도 단편, 희곡, 여러 잡지의 컬럼 등을 쓴다.
그녀는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베를린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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