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otte Kerner (샬로테 케르너)는 1950년 슈파이어에서 태어났다. 만하임에서 경제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후에 캐나다(1976)와 중국(1978)에 가서 1년씩 머물렀다. 그곳에서 얻은 인상은 그녀의 첫 번째 책 „Jadeperle und großer Mut (옥진주와 큰 용기)“ (1980)를 중국문학자와 함께 집필하는 동기가 되었다. 1979년부터 샬로테 케르너는 프리랜서 작가와 기고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청소년을 대상독자로 한 그녀의 소설은 여성의 운명이나 의학, 연구, 학문을 주제로 한 분야들을 다루고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1979년부터 가족들과 함께 뤼벡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