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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멥스는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그 외에도 ZDF 프로그램 „Siebenstein (일곱개의 돌)“의 대본을 썼다.
그녀는 무엇보다도 „Oma und Frieder (할머니와 프리더)“에 대한 이야기로 유명해졌다. 그 외에도 멥스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터부시된 주제들에 대해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썼다. 그녀의 작품들은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구드룬 멥스는 현재 전업 작가로 뮌헨과 토스카나에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