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drun Pausewang

© Ravensburger Buchver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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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run Pausewang (구드룬 파우제방)은 1928년 동보헤미아에서 태어났다. 전쟁 후 그녀의 가족은 서독으로 도주했다. 인문계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바일부르크에 있는 교육원에서 학업을 마치고 다양한 평생학교에서 수업을 했다. 1956년 7년 동안 칠레와 베네수엘라에 가서 외국학교근무를 했다. 그 후 콜롬비아에서 머문 후에 1972년 독일로 영구 귀국했고 1989년까지 풀다 근처에서 선생님으로 일했다.
70년대 중반부터 수많은 아동청소년 도서들이 출판되었는데 핵의 위험 („Die Wolke 구름“, 1987) 같은 사회비판적인 주제를 다루는 책들이 자주 있었다. 그녀의 책들은 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있고 여러 차례 문학상을 수상했다.
구드룬 파우제방은 현재 동부 헤센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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