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노 플루드라는 구동독의 가장 중요한 청소년도서작가에 속하고 1966년과 1981년에 예술과 문학을 위한 국가상을 수상한다. 단편 „Siebenstorch (지벤슈토르히“, 1992) 등과 같은1989년 후에 출판된 아동청소년도서들 역시 큰 주목과 인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40권 이상의 아동청소년도서가 출판되었고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고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2000년에는 베를린 예술 아카데미 Alex-Wedding-Preis (알렉스-베딩상)을 수상했고 2004년에는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의 특별상을 수상했다.
벤노 플루드라는 현재 포츠담에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