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jam Pressler

© Alexa Gel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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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jam Pressler (미르얌 프레슬러) 는 1940년 다름슈타트에서 태어났다. 프랑크푸르트 조형예술 아카데미에서 수학하고 뮌헨에서 외국어를 공부한 후, 1년 동안 이스라엘의 한 키부츠에서 살았다. 1970년대에 프레슬러는 사무직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틈틈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한다. 처녀작을 출간한 것은 1980년으로, ”씁쓸한 초콜릿“이 그녀의 첫 작품이었다. 그 이후 프레슬러는 30권 이상의 어린이, 청소년 책을 집필하고 200권 이상을 네덜란드어, 플랑드르어, 히브리어, 영어, 아프리칸스에서 독일어로 번역했다.
미르얌 프레슬러는 많은 상을 수상했다. 번역가로서의 작업 전체에 대해 1994 독일 청소년문학상 특별상을 받고, 2001에는 폴카흐에 소재한 독일 어린이 청소년 문학 아카데미의 대상을 받았다. 그리고, 2004년에는 독일 도서상을, 2010년에는 그녀의 업적 전체에 대하여 독일 청소년 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한다.
미르럄 프레슬러는 현재 뮌헨에 살며 자유 문필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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