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fried Preußler

© Francis Koen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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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fried Preußler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1923년 보헤미아 지방의 라이헨베르크에서 태어났다. 1942년 징집되었고 1944년에는 러시아에 포로로 잡혀 있다가 1949년 풀려났다. 가족과 함께 바이에른 북부 지방으로 이주했고 교육학을 전공하기 시작했다. 1953년 선생님이 되었고 후에 로젠하임의 교장이 되었다. 1970년부터 전업작가로 일하며 살고 있다.
프로이슬러는 체코어와 영어의 아동도서들을 번역했고 아동을 위한 방송극을 썼고 1956년 „Der kleine Wassermann (작은 물의 요정)“이라는 첫 번째 아동도서를 출판했다. 그의 아동 청소년 도서들은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275권의 번역서가 있다. „Die kleine Hexe (작은 마녀)“, „Der Räuber Hotzenplotz (도둑 호첸플로츠)“, „Das kleine Gespenst (작은 유령)“ 같은 작품들은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여겨진다. 또한 그의 청소년 및 성인소설 „Krabat“ (크라바트, 1971)는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는데 1988년에는 아동청소년문학을 위한 독일 아카데미 대상도 수상했다.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 로젠하임 근처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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