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이슬러는 체코어와 영어의 아동도서들을 번역했고 아동을 위한 방송극을 썼고 1956년 „Der kleine Wassermann (작은 물의 요정)“이라는 첫 번째 아동도서를 출판했다. 그의 아동 청소년 도서들은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275권의 번역서가 있다. „Die kleine Hexe (작은 마녀)“, „Der Räuber Hotzenplotz (도둑 호첸플로츠)“, „Das kleine Gespenst (작은 유령)“ 같은 작품들은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여겨진다. 또한 그의 청소년 및 성인소설 „Krabat“ (크라바트, 1971)는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는데 1988년에는 아동청소년문학을 위한 독일 아카데미 대상도 수상했다.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 로젠하임 근처에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