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ürg Schubiger (유르크 슈비거)는 1936년 취리히에서 태어났고 스위스의 빈터투르에서 성장했다. 판지재단사 교육과정 후에 그는 남아프리카, 코르지카, 남스페인에서 정원사, 목공인 등으로 일했다. 그런 후 취리히에서 카피라이터로 활동하고 60년대에 취리히 대학에서 독문학, 심리학 철학을 전공했다. 1969년부터 1979년까지 편집자와 출판업자로 일했고 심리치료사 교육과정을 졸업했다.
슈비거가 70년대 때부터 문학적인 활동을 했지만, 많은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이야기선집 „Als die Welt noch jung war (세상이 아직 어렸을 때)“(1996)를 통해서였다. 그 이후부터 계속적으로 성공적인 아동도서들이 출판되었다.
현재 슈비거는 취리히에서 살며 전업작가 및 심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