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ate Wel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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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te Welsh (레나테 벨시)는 1937년 빈에서 태어났다. 1955년 빈 대학에서 영어, 스페인어, 국가학을 전공하기 시작했다. 2년 후 빈의 영국 문화협회에서 번역가로 일하기 위해 대학공부를 중단했다.
그녀의 첫 번째 책 “Der Ekel des Löwenjägers (사자사냥꾼의 혐오)“는 1969년 출판되었고 바로 „1970년 오스트리아 국가상의 명예목록“에 선정되었다. 1975년부터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수많은 아동청소년 도서를 썼는데 그 중에는 유명한 „Vamperl (흡혈귀)“(1979)가 있다.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는데 1985년에는 오스트리아 공로상을, 2003년에는 아동청소년문학을 위한 독일아카데미 대상을 수상했다.
레나테 벨시는 현재 빈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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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s Vamperl (흡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