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9년 그녀는 첫 번째 아동도서를 출판했고 그런 후에 성공적인 책들이 계속 출판되는데 그 중에는 „Feuerschuh und Windsandale (불의 신과 바람의 샌들)“ (1961) „Die grauen und die grünen Felder (회색과 초록 들판)“(1971)이 있다. 1961년부터 전업작가로 활동 중이고 현재는 오덴발트에 살고 있다.
우어줄라 뵐펠은 국내 및 국제 문학상을 수상한 다수의 아동청소년도서를 썼고 1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1991년에 그녀는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