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nulf Zitelmann

© Arno Görl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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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ulf Zitelmann (아르눌프 치텔만)은 1929년 태어났고 루르 지역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전쟁과, 전쟁 후 상황 때문에 1949년에야 기센의 고대언어를 가르치는 인문계 중고등학교에서 아비투어를 볼 수 있었다. 마르부르크와 하이델베르크에서 철학, 독문학, 심리학, 신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목사와 종교선생님으로 일했다. 1992년부터 아르눌프 치텔만은 전업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도서들은 역사적인 주제와 운명을 자주 다루어 독자들에게 특히 역사를 친근하게 전해준다.
아르눌프 치텔만은 아동 청소년문학을 위한 독일 아카데미 대상(1994) 및 프리드리히-뵈데커 상(1994)을 수상했다.
아르눌프 치텔만은 현재 가족과 함께 오버-람슈타트(헤센)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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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errufen kann ich nicht" („난 철회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