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첫 번째 그림책은 1981년 출판되었다. 여러 출판사와 잡지를 위해 일을 했고 1991년 애니메이션 영화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특히 키르스텐 보이예의 „Juli (율리)“시리즈에 그린 그림이 유명하다. 그녀의 지금까지의 작품은 거의 40 권에 이르고 이 작품들로 작가는 이미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09년에 전집으로 독일청소년문학상을, 그리고 2010년에는 한스-크리스티안-안데르센 상을 수상하였다.
유타 바우어는 프리랜서 예술가로 함부르크에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