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fred Bofinger

© Helga Golz
© Helga Golz
Manfred Bofinger (만프레드 보핑어)는 1941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아비투어 후에 식자공 교육을 받고 1961년부터 1968년까지 베를린의 풍자잡지 „Eulenspiegel“에서 인쇄공으로 일했다. 그후 프리랜서 그래픽디자이너 및 풍자만화가로 활동했다.
만프레드 보핑어는 총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고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직접 쓰기도 했다. 1981년 구동독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는 구 동독에서 가장 유명하고 다방면의 아동도서 제작자에 속하고 통일 이후에도 그의 그림과 그림책들은 인정 받았다. 아이들은 그를 „Bofi(보피)“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만프레도 보핑어는 2006년 8월 세상을 뜰 때까지 아내와 함께 베를린에 살았다.

    In Kooperation mit:


    추천 도서

    Manfred Bofinger (만프레드 보핑어):
    Der Buchstaben-Fresser (글자를 먹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