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년대 말부터 에를부르흐는 아동도서를 쓰고 그림을 그렸다. 1990년 뒤셀도르프 전문대학에 교수로 임명되었고 1997년부터 부퍼탈 베르기셰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미 두 번째 그림책 „Vom kleinen Maulwurf, der wissen wollte, wer ihm auf den Kopf gemacht hat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1990)로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올랐었다. 지금까지 다수의 그림책을 출판했고 2003년에는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특별상(2003)과 한스-크리스티안-안데르센상(2006)을 수상했다.
볼프 에를브루흐는 가족과 함께 부퍼탈에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