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하니스부르크에서 그는 정치적-문학적 시사풍자극 „Sauerkraut (자우어크라우트)“의 감독이 되었고 시사풍자 잡지를 발행했다. 그의 첫 번째 그림책 „Elefanteneinmaleins (코끼리들의 구구단)“은1976년 출판되어 굉장한 성공을 거두었다. 헬메 하이네는 아동도서 외에도 어른들을 위한 글을 쓰는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헬메 하이네는 국내 및 국제적 다수의 상을 수상했는데 1991년에는 유럽 아동청소년도서상과 아동청소년문학을 위한 독일 아카데미 대상을 수상했다. 그의 책들은 세계적으로 30개국 이상에서 출판된다.
헬메 하이네는 현재 아내와 함께 뉴질랜드에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