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nne Janssen (수잔네 얀센)은 1965년 아헨에서 태어났고 뒤셀도르프 전문대학에서 볼프 에를부르흐 교수에게 그래픽과 디자인을 공부했다. 이탈로 칼비노의 이야기 „Die Wette, wer zuerst wütend wird (누가 먼저 화가 나는지 내기)“에 그림을 그린 그녀의 첫 번째 그림책은 1994년 출판되었고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지금까지 출판된 책들 중 다수의 책들이 수상을 했다.
수잔네 얀센-메힐러는 현재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가족과 함께 엘자스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