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man Junge

© Beltz & Gel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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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n Junge (노르만 융에)는 1938년 킬에서 태어났고 현재 쾰른에서 프리랜서 예술가로 살고 있다. 그는 처음에 식자공으로서 교육을 받은 후에 이어서 카셀의 광고그래픽디자이너로서 일하면서 다양한 잡지들을 위한 그림을 그렸다.
예술가 융에는 „Sendung mit der Maus (생쥐 프로그램)“을 위한 그림을 여러 차례 그렸고, 이를 통해 그의 많은 그림책이 나오게 되었다. 노르만 융에가 선호해서 그림을 그려주는 작가는 에른스트 얀들과 크르시타인 모르겐슈타인이다. 에른스트 얀들의 „Fünfter sein (다음엔 너야)“같은 그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은 저명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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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ünfter sein (다음엔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