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9년 그의 첫 번째 아동도서 „Pepes Hut (페페의 모자)“가 소개되었다. 그는 특히 작은 일상생활의 장면들을 큰 그림에 세세히 그린 „Wimmelbücher (그림으로 꽉 찬 그림책)“으로 유명해졌다. 그의 작품은 다수의 상을 수상했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지금까지 19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의 작품은 이제 30권 이상의 아동도서와 40권 이상의 교과서에 이르고 있다.
알리 미트구취는 현재 니더바이에른의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으면 때로는 뮌헨에서도 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