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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ünfter sein (다음엔 너야)/ 에른스트 얀들; 노르만 융에. - Weinheim [u.a.] : Beltz und Gelberg, 2005. - [20] 쪽, 주로 삽화 (천연색)
ISBN 3-407-79195-X 병원에 어린이들이 잘 아는 친구들이 모여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 두려워하고 망설이며 기다리고 있다. 날개를 잃은 펭귄장난감, 안대를 한 곰인형, 빨간 코가 부러진 나무인형 등. 4세 이상 적합 1998년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후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