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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Verzeihung sagte die Ameise (오, 미안 개미가 말했어요) : 아동도서 / 요제프 구겐모스 글.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그림. –특별판- - Weinheim [u.a.] : Beltz & Gelberg, 2002. – 216쪽, 삽화 다수(천연색)
ISBN 3-407-79843-1 약 400편의 이야기와 시들로 탁월하게 구성된 선집. 그 중에는 이미 “Der bunte Hund” 라는 잡지에 실렸던 것들도 있다. 삽화가 많다. 8세 이상 적합 1993년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수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