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네 체르니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것들... 그리고 그것을 바꿀 수 있는 방법

©  Südwest-Verlag,  München, 2010 자비네 체르니: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것들... 그리고 그것을 바꿀 수 있는 방법 © 쥬드베스트 출판사, 뮌헨, 2010 "...이것을 나는 아직까지도 믿을 수가 없다." 너무 훌륭한 수업 때문에 경고를 받게 된 바이에른 지역의 교사, 사비네 체르니가 이제 막 출판된 그의 책에 쓴 한 문장의 뒷부분이다. 이 사건은 언론의 조명을 받았고 이것을 계기로 그녀는 거의 400 페이지에 이르는 책,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것들... 그리고 그것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쓸 용기를 얻게 된다. 에필로그를 제외하고 7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체르니는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여기에서 그는 "광범위하고 무책임하게 어린이들을 패배자로 만들고 있는" 현 제도에 대해 밝히면서 이 제도 속에서는 "부모, 교사, 학생 모두가 희생자"일 뿐 아니라, 이 제도는 "사회에 해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런 다음 저자는 이러한 현실과 대비를 이루는 자신의 확신을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피력하고 있다. "모든 아이들은 학습 능력이 있으며, 멍청한 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교사들이) 패배자들을 생산하고 있는 것이다, 아니 제도가 우리로 하여금 패배자를 생산하게 만든다."

프레에르크 후이스켄: "학교 시스템이 패배자 생산을 강요한다"
쥬드도이체 차이퉁, 2010년 11월 27일

자비네 체르니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것들... 그리고 그것을 바꿀 수 있는 방법
쥬드베스트 출판사, 뮌헨, 2010
ISBN 978-3-517-08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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