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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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ie Abendschule, die Abendschulen(야간학교)
성인을 위한 학교다. 수업은 대체적으로 평일 저녁이나 토요일에 이루어진다. 야간 하우프트슐레, 야간 레알슐레, 야간 김나지움, 다양한 야간 전문학교가 있다. 이 학교를 졸업하면 (더 높은 단계의) 학교를 졸업할 수 있거나 직업을 선택할 때 더 나은 자격조건을 갖추게 된다. 국립 야간학교는 무료다.

die Ablöse(보상금)
이사를 들어가는 집에 이전에 살던 세입자가 두고 간 가구가 있다면 그 물건에 대한 가격을 지불한다. 이것을 보상금이라고 한다. 대개는 장롱같이 아주 부피가 크고, 무거운 가구다. 아니면 가스/전기레인지나 냉장고와 같은 주방가구들이다.

die Abschlussprüfung, die Abschlussprüfungen(졸업시험)
한 프로그램이나 직업교육이 끝나면 보는 시험 또는 테스트다. 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이 끝나면 “이주민을 위한 독일어 테스트“를 본다. 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는 이 졸업시험을 봐야 한다. 추가 정보는 독일연방 이민난민청(BAMF)에서 찾아볼 수 있다.

der Allgemeinarzt/die Allgemeinärztin, die Allgemeinärzte(일반의)
모든 질병을 진찰하는 의사다. 병에 걸리면 처음에는 일반의를 찾아간다. 만약 일반의가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전문의, 곧 전문가에게 보낸다.

der Alphabetisierungskurs, die Alphabetisierungskurse(문맹프로그램)
쓰고, 읽을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문맹을 위한 특별 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있다. 이 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의 이름도 똑같이 문맹프로그램이고, 대부분 960시간으로 구성된다.

die Anerkennung ausländischer Abschlüsse(외국 졸업학력의 인정)
독일에서는 많은 직업이(예, 의사 혹은 교사)특정 자격을 갖추어야만 일을 할 수 있다. 이주민들은 고향에서 받은 직업교육과 자격증을 인정 받아 증명해야 한다. 모국에서의 직업교육이 독일에서 받는 직업교육과 대등하다고 인정을 받았다면, 독일에서도 그 자격으로 그 직업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다. 독일연방 이민난민청(BAMF)anerkennung-in-deutschland.de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die Anschlussgebühr, die Anschlussgebühren(개통비)
이 금액은 처음 한번만 지불하면 된다. 그러면 통화가 가능하다.

die Arbeitsagentur, die Arbeitsagenturen(고용 지원 센터)
이 곳에서는 적합한 일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모든 분야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 종종 지원서류비용 등 재정적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고용지원센터는 모든 도시에 있다. 가까운 곳의 고용지원센터의 주소는
지원서류(die Bewerbungsunterlagen): 여기에 해당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회사 앞으로 보내는 편지, 즉 서신이다. 이 서신에는 지원자가 왜 이 자리에서 일하기를 원하는지, 왜 이 자리에 적합한지가 적혀있다. 그 다음은 사진과 이력서(직업교육을 받은 이력표) 그리고 증명서이다.
www.arbeitsagentur.de에서 찾아볼 수 있다.

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고용주)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der Arbeitnehmer, die Arbeitnehmer(피고용인)
한 회사를 위해 일하고 있고, 그 회사에 고용되었다면, 피고용인이라고 할 수 있다.

die Arbeitnehmervertretung, die Arbeitnehmervertretungen(피고용인 대표단)
피고용인 대표단은 한 회사 내에서 피고용인의 이익을 대표한다. 고용주
피고용인(der Arbeitnehmer, die Arbeitnehmer): 한 회사를 위해 일하고 있고, 그 회사에 고용되었다면, 피고용인이라고 할 수 있다.
와 문제가 있다면, 피고용인 대표단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대표단은 피고용인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중재한다. 노동자 협의체 또는 이익대표가 있다. 큰 회사들은 모두 노동자 협의체가 있다. 이외에도 회사에는 노동조합도 있다.
노동조합(die Gewerkschaft, die Gewerkschaften): 피고용인들의 이익을 도모하는 조직이다.


die Arbeitserlaubnis(노동허가)
'Arbeitsgenehmigung'과 동의어다. 독일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유럽연합국 시민이 아니라면 노동허가를 받아야 한다. 유럽연합국가 중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도 2013년 말까지 노동허가가 필요하고, 그 이후부터는 필요하지 않다. 추가 정보는 고용지원센터에서 볼 수 있다.

die Arbeitsgenehmigung, die Arbeitsgenehmigungen(노동승인)
'Arbeitserlaubnis'와 동의어다. 독일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유럽연합국 시민이 아니라면 노동허가를 받아야 한다. 유럽연합국가 중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도 2013년 말까지 노동허가가 필요하고, 그 이후부터는 필요하지 않다. 추가 정보는 고용지원센터에서 볼 수 있다.

die Arbeitslosenversicherung, die Arbeitslosenversicherungen(실업보험)
만약 피고용인
피고용인(der Arbeitnehmer, die Arbeitnehmer): 한 회사를 위해 일하고 있고, 그 회사에 고용되었다면, 피고용인이라고 할 수 있다.
실업자가 되면 이 보험회사
보험(회사)(die Versicherung, die Versicherungen): 매달 또는 매년 특정한 상황을 위하여 돈을 지불한다. 그러면 그 특정 상황에 대해 보험을 가입한 상태가 된다. 예를 들어, 질병의 경우, 매달 의료보험회사에 보험금을 지불한다. 이후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는 경우, 환자가 아니라 의료보험회사가 병원비를 처리한다.
1년 동안 본인의 급료/임금
급료(사무직)(das Gehalt, die Gehälter): 정규직 사원이 되었을 때 매달 수령하게 되는 돈이다. 임금은 아프거나 휴가 중에도 받게 된다. 총소득은 전체 임금을 말한다. 여기서 세금과 보험을 지불해야 한다. 그것을 뺀 나머지는 순소득이다.
임금(비사무직)(der Lohn, die Löhne): 정규직 근로자가 되었을 때 매달 수령하게 되는 돈이다. 임금은 아프거나 휴가 중에도 받게 된다. 총소득은 전체 임금을 말한다. 여기서 세금과 보험을 지불해야 한다. 그것을 뺀 나머지는 순소득이다.
일부를 지불한다. 모든 피고용인은 자동적으로 실업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보험료를 고용주와 나누어 내는 것이다.

die Arbeitsunfähigkeit(노동불능)
예를 들어, 질병이나 사고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der Arbeitsvertrag, die Arbeitsverträge(노동계약서)
정규직을 갖게 되면 노동계약서를 받게 된다. 계약서엔 업무, 임금/급료, 주당 업무시간, 휴가일수 등에 노동과 관련된 모든 규칙이 적혀있다. 고용주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피고용인은 이 계약서에 서명을 한다.

das Attest, die Atteste(진료증명서)
몸이 아파서 일을 못한다면 고용주에게 제출할 진료증명서가 필요하다. 이 것은 의사가 아파서 일을 할 수 없다고 증명해주는 종이로 된 서류다. 학생들도 학교에 제출할 진료증명서가 필요할 때가 있다.

der Aufenthaltstitel, die Aufenthaltstitel(거주허가증)
거주허가증에는 얼마나 독일에서 머물 수 있는지 또는 독일에서 일을 할 수 있는지 등이 적혀 있다. 거주허가증이 있다면 독일에 합법적으로 머무는 것이다. 이 허가증은 예를 들어, 비자 혹은 노동허가의 형태로 받을 수 있다.

der Aufenthaltsstatus(거주상태)
거주상태는 독일에 얼마나 머물 수 있는지, 일을 할 수 있는지 여부를 규정한다. 만약 거주허가증을 가지고 있다면 독일에서 합법적으로 머물 수 있다. 예로들면 비자 또는 체류허가증의 형태로 받을 수 있다.

das Ausländeramt, die Ausländerämter(외국인관청)
‘Ausländerbehörde‘ 와 동의어이다. 독일에 처음 왔다면 이곳에 가야 한다. 비자가 만료되어 연장이 필요할 때도 외국인청에 가야 한다. 시청은 외국인관청이 어디 있는지 안내해 줄 것이다.
비자(das Visum, die Visa):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는 비자를 지참해야 한다. 비자는 다른 나라의 대사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die Ausländerbehörde, die Ausländerbehörden(외국인청)
‘Ausländeramt‘ 라고도 한다. 독일에 처음 왔다면 이곳에 가야 한다. 비자가 만료되어 연장이 필요할 때도 외국인청에 가야 한다. 시청은 외국인관청이 어디 있는지 안내해 줄 것이다.

das Auswärtige Amt(외무부)
‘Außenministerium‘이라고도 한다. 외무부는 독일 정부의 한 부처이다. 업무는 독일의 외교 및 유럽 정치이다. 다른 국가들과 국제기구들과도 협력한다. 외무부에서는 독일 입국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der Ausweis, die Ausweise(신분증)
이 서류는 신분을 증명한다. 신분증의 예로는 일반신분증과 여권이 있다. 운전면허증
운전면허증(der Führerschein, die Führerscheine): 자동차, 트럭 또는 오토바이를 운전한다면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 이 서류에는 자동차, 트럭 또는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것이 허락된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신분증이 될 수 있다.



B

der Bankeinzug(자동인출)
자동인출로 무엇인가 구매했다면, 판매자는 그 금액을 소비자의 계좌에서 인출할 수 있다. 즉, 내 통장에서 돈을 빼가도 된다고 허락하는 것이다. 독일 내 은행의 계좌라면 수수료는 무료다. 자동인출을 통해 인터넷 주문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험 또는 월별 공과금(전기/가스, 전화/인터넷)도 낼 수 있다. 이 경우에 보험회사나 판매회사측에 매월 돈을 본인의 통장에서 인출할 수 있다고 허락하는 것이다.

der Benutzername, die Benutzernamen(사용자이름)
인터넷 사이트 혹은 컴퓨터 등록에 필요한 이름이다.

das Bargeld(현금)
지폐와 동전이 현금이다. 이것으로는 어디서든 지불 가능하다.

die Beglaubigung, beglaubigen(공증)
공적인 관청이 서류를 검토하고, 도장을 찍음으로써 서류의 내용이 진짜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die Beratung(자문기관)
자문기관에서는 궁금한 것에 대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정보는 “독일의 자문서비스“참고.

der Bereitschaftsdienst, die Bereitschaftsdienste, der ärztliche Bereitschaftsdienst(대기근무병원)
병원에 가야 하는데 저녁, 밤 혹은 주말이라면 대기근무병원에 전화할 수 있다. 전화번호는 독일 어디서나 116117번이다.
응급시에는 대기근무병원에 전화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대에 전화해야 한다. 전화번호는 독일 어디서나 112번이다.

die Berufsausbildung(직업교육)
직업을 배우는 곳이다. 직업교육은 대부분 두 가지로 구성된다. 직업학교
직업학교(die Berufsschule, die Berufsschulen): 직업학교는 직업교육의 일부이다. 직업학교에서는 직업을 위한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기도 하지만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배운다. 주당 8~12시간 수업을 듣는다. 나머지 날들은 회사에서 직접 일을 한다. 또 다른 방법은 주제별교육(Blockunterricht)이다. 몇 주는 직업학교에 다니고, 그 다음 몇 주는 다시 회사에서 일하는 시스템이다. 대부분의 직업은 첫해는 직업 학교를 다니고, 그 다음 한 회사에 직업훈련자리를 찾는다. 직업학교는 무료다. 다른 여느 학교처럼 교재에 대한 비용만 지불한다.
그리고 기업에서의 실습이다. 직업교육은 통상적으로 2년에서 3년 반정도 걸린다. 이 기간은 직업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학교를 졸업했는지에 따라서도 다르다. 아비투어를 봤다면 직업교육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das Berufsinformationszentrum (BIZ)(직업정보센터)
이곳에 소속된 직원들은 직업이라는 주제에 대한 질문에 자문해 줄 수 있다. 가까운 곳의 직업정보센터는 고용정보센터의 인터넷 사이트, 오른쪽 상단 “주요 기관 주소“에서 찾아볼 수 있다.

die Berufsoberschule, die Berufsoberschulen(직업고등학교)
이 학교에서는 한 단계 더 높은 졸업학력을 가질 수 있다. 직업교육을 마쳤다면 이 직업고등학교에 다닐 수 있다.

die Berufsschule, die Berufsschulen(직업학교)
직업학교는 직업교육
직업교육(die Berufsausbildung): 직업을 배우는 곳이다. 직업교육은 대부분 두 가지로 구성된다. 직업학교 그리고 기업에서의 실습이다. 직업교육은 통상적으로 2년에서 3년 반정도 걸린다. 이 기간은 직업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학교를 졸업했는지에 따라서도 다르다. 아비투어를 봤다면 직업교육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r.
일부이다. 직업학교에서는 직업을 위한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기도 하지만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배운다. 주당 8~12시간 수업을 듣는다. 나머지 날들은 회사에서 직접 일을 한다. 또 다른 방법은 주제별교육(Blockunterricht)이다. 몇 주는 직업학교에 다니고, 그 다음 몇 주는 다시 회사에서 일하는 시스템이다. 대부분의 직업은 첫해는 직업 학교를 다니고, 그 다음 한 회사에 직업훈련자리를 찾는다. 직업학교는 무료다. 다른 여느 학교처럼 교재에 대한 비용만 지불한다.

die Bewerbung, die Bewerbungen(지원)
어떤 회사에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면, 지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지원서는 대부분 서신(“회사 앞으로 보내는 편지“), 사진을 포함한 이력서, 증명서이다.
증명서(das Zeugnis, die Zeugnisse): 일자리를 구하고 있다면, 증명서는 지원서류들 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경력증명서가 있다. 여기에는 이전 업무에 대해 적혀있다. 학교 혹은 대학증명서도 있다. 다니던 학교 또는 대학이 발급하는 공식 문서이다. 모국에서 가져온 증명서는 번역하여 공증을 받아야 한다.
지원의 두 번째 단계는 면접이다.
면접(das Vorstellungsgespräch, die Vorstellungsgespräche): 어떤 자리에 지원을 했는데 고용주가 지원서를 흥미롭게 여긴다면, 그 지원자와 직접 만나 더 자세히 알고 싶어 할 것이다. 고용주는 지원자를 초대하여 대화하기 원한다. 이것이 면접이다. 면접에 대한 정보는 고용지원센터/일자리소개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지원서가 훌륭할 때, 고용주로부터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받는 초대라고 할 수 있다. 추가 정보는 고용지원센터에서 찾을 수 있다.

die Bewerbungsunterlagen(지원서류)
여기에 해당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회사 앞으로 보내는 편지, 즉 서신이다. 이 서신에는 지원자가 왜 이 자리에서 일하기를 원하는지, 왜 이 자리에 적합한지가 적혀있다. 그 다음은 사진과 이력서(직업교육을 받은 이력표) 그리고 증명서이다.
증명서(das Zeugnis, die Zeugnisse): 일자리를 구하고 있다면, 증명서는 지원서류들 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경력증명서가 있다. 여기에는 이전 업무에 대해 적혀있다. 학교 혹은 대학증명서도 있다. 다니던 학교 또는 대학이 발급하는 공식 문서이다. 모국에서 가져온 증명서는 번역하여 공증을 받아야 한다.


die Botschaft, die Botschaften(대사관)
대사관은 영사관과 비슷한 곳이다. 대사관은 다른 국가에서 자국을 대표하는 것이다. 독일 대사관에 관한 정보는 www.diplo.de에서 찾을 수 있다.

die Broschüre, die Broschüren(브로셔)
가져가도록 비치된 정보 책자이다.

das Bundesland, die Bundesländer(독일연방주)
16개의 독일 연방주가 모여 독일 연방공화국을 구성한다. 하나의 연방주는 일반적으로 바이에른, 헤센 또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과 같이 넓은 지역을 포괄한다. 하지만 몇 몇 도시들, 예를 들어, 베를린 또는 함부르크와 같이 한 도시가 한 연방주가 될 수도 있다. 각 연방주는 의회(주의회)를 포함한 개별 정부(주정부)를 가지고 있다. 주정부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육과 문화 분야가 그렇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주제들은 연방정부, 즉 전체 독일의 정부가 결정한다.

der Bundestag(독일연방의회)
독일연방의회는 독일의 의회이다. 어떤 정당
정당(die Partei, die Parteien): 정당이란 공동의 소망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그룹이다. 정당은 국가를 위해 무엇인가를 결정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한다.
국회에 들어가는지는 국민이 투표를 통해 결정한다.

Brutto(총소득)
전체 임금/ 전체급료를 뜻한다. 이 전체 임금이나 급료에서 세금과 보험을 지불해야 한다. 나머지는 순소득이라고 한다.

das Bußgeld, die Bußgelder(과태료)
빨간불에 건널목을 건넜거나, 자전거를 타고 인도를 달렸거나,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는데 경찰이 이를 보았다면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상황에 따라 5유로에서 10유로 정도 나올 때도 있지만, 훨씬 많은 금액을 내야 할 때도 있다. 가끔은 면허증
운전면허증(der Führerschein, die Führerscheine): 자동차, 트럭 또는 오토바이를 운전한다면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 이 서류에는 자동차, 트럭 또는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것이 허락된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내줘야 할 때도 있다. 즉, 얼마의 기간 동안 차를 운전하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D

der Dauerauftrag, die Daueraufträge(자동이체)
자동이체는 이체
이체(die Überweisung, die Überweisungen (Bank)): 은행이 한 계좌에서 다른 계좌로 돈을 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택 임대료를 보낼 경우에 이체를 한다. 본인계좌에서 임대인의 계좌로 직접 입급됩니다. 계좌이체해 달라고 은행에 요청하면, 은행이 돈을 임대인 계좌로 보내주는 것이다.
특별한 형태이다. 대개 임대료를 자동 이체한다. 이체할 날짜를 정확히 지정한 다음(예를 들어, 매달의 첫 날), 임대인의 계좌번호를 입력한다. 그러면 은행은 임대료를 자동적으로 매달 동일한 날짜에 임대인에게 보내준다.

die Deutsche Sprachprüfung für den Hochschulzugang/TestDaF(대학입학을 위한 독일어시험/외국어로서 독일어 시험)
종합대학 또는 전문대학에서
전문대학(die Fachhochschule, die Fachhochschulen): 종합대학과 비슷하지만 실용적인 부분에 중점을 둔다. 공학∙경영∙사회교육학∙예술 전문대학 등이 있다. 전문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아비투어 혹은 파흐아비투어를 봐야 한다.
공부하기 위해서는 독일어를 매우 훌륭하게 구사해야 하고 이 시험을 치뤄야 한다. 이 시험은 모국에서 미리 치뤄도 된다. 추가 정보는 www.dsh-germany.com, www.dsh-termin.de, www.testdaf.de에서 볼 수 있다.

der Deutschtest für Zuwanderer(이주민을 위한 독일어 테스트)
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의 졸업시험이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이 시험을 본다. 이 시험을 통과하면 A2 또는 B1에 해당하는 수준의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다.

das duale System(이원적 시스템)
독일에서 직업교육은 이원적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즉, 직업교육은 두 파트로 구성된다. 실용적인 내용과 이론이다. 실용적인 내용은 기업체에서 직접 배운다. 그곳에서 실습생으로서 일을 하고 소액의 급료/임금을 받는다. 이론을 배우기 위해서는 직업학교에 다녀야 한다.



E

EC-Karte, die EC-Karten(직불카드)
직불카드는 은행 또는 저축은행
저축은행(die Sparkasse, die Sparkassen): 은행과 비슷하다. 하지만 저축은행은 민간이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도시나 지방자치단체의 소유다.
계좌를 개설하면 받게 된다. 알파벳 EC는 ‘전자 화폐(electronic cash)‘를 뜻한다. 직불카드로는 많은 슈퍼마켓, 백화점, 전문매장 등에서 전자결재로 지불하는 방법이다. 작은 상점(빵집, 정육점, 이동상점)은 현금
현금(das Bargeld): 지폐와 동전이 현금이다. 이것으로는 어디서든 지불 가능하다.
받는다. 직불카드로는 자동입출금기에서 돈을 인출할 수도 있다.

die Eheberatung, die Eheberatungen(부부상담)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겼다면 ‘부부 및 가족자문기관‘에 갈 수 있다. 그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보통은 심리학자인 자문관이 배우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문제의 원인을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die Eheurkunde, die Eheurkunden(혼인관계증명서)
결혼을 했다면, 호적관리청에서
호적관리청(das Standesamt, die Standesämter): 결혼, 출산, 이혼 시에는 거주 도시의 호적관리청으로 가야 한다.
서류를 하나 받을 것이다. 이것이 혼인관계증명서이다. ‘혼인관계증명서‘와 동의어로 ‘결혼증명서‘가 있다.

die Einbürgerung, einbürgern(귀화)
독일 국적을 취득하는 것이다.

der Einstufungstest, die Einstufungstests(반배정 시험)
프로그램이 시작하기 전에 보는 시험이다. 기관은 이를 통해 학생의 실력을 알 수 있다. 이 테스트는 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시행한다. 어학원은 독일어 실력을 테스트 한다. 이렇게 하면 본인의 수준에 맞게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다. 가끔은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할 때 이미 이 시험을 봐야 할 때도 있다.

das Einwohnermeldeamt, die Einwohnermeldeämter(주민등록청)
새로운 도시로 이주한다면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는 주민등록청에 가서 한다. 필요한 서류는 유효한 여권
여권(der Pass, die Pässe): 이 서류는 한 사람의 신분을 확인해준다. 여권에는 개인정보(이름, 나이 등)와 국적이 적혀있다. 여권은 국내에서 관공서에 갈 때 필요하다. 그리고 다른 나라로 여행할 때 필요하다. 다른 나라 여행시에는 비자 또는 거주허가증 등 추가정보가 들어간다.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다.

die elektronische Lohnsteuerkarte, die elektronischen Lohnsteuerkarten(전자세금카드)
일을 처음 시작할 때 고용주에게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세금-신원번호를 알려주어야 한다. 이 번호는 세무서로부터 받는다. 이것을 전자세금카드라고도 한다. 이 카드로 고용주는 세금을 계산한다. 금료/임금에서 그 금액을 빼내어 세무서에 제출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세금카드가 종이로 된 카드였지만, 오늘날은 모두 전자방식, 즉 컴퓨터로 가능하다.

der Elternabend, die Elternabende(학부모의 밤)
1년에 몇 번은 학부모의 밤을 연다. 학부모들은 학교로부터 중요한 정보를 듣고, 계획된 소풍이나 수학여행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그곳에서 다른 학부모들도 사귈 수 있다.

das Elterngespräch, die Elterngespräche(학부모면담)
학교 선생님과 함께 약속을 잡는 것이다.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정보를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선생님은 아이의 학업성취도와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die Elternvertretung, die Elternvertretungen(학부모 임원단)
유치원
유치원(der Kindergarten, die Kindergärten): 어린이들은 다른 아이들과 한 그룹에서 어울린다. 유치원에는 3세부터 6세까지 어린이가 있다. 아이들은 본인보다 나이가 많은 어린이들이나 보육교사로부터 배울 수 있다. 대부분의 유치원은 야외에 놀이터를 가지고 있다. 아이가 하루 종일 머무를 수 있는 유치원은 키타(종일제유치원)라고 한다.
또는 학교와 협력하는 학부모들을 일컫는다. 모든 학부모가 참여하여 학부모 임원단을 뽑는다. 학부모 임원단은 예를 들어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 학생들을 지원한다. 교실을 수리하거나, 학교 앞 정원을 조성할 때도 도움을 준다.

die Elternzeit(육아휴직)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부모는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 자녀가 만 3세가 될 때까지 엄마 혹은 아빠는 집에서 아이를 돌볼 수 있다. 부모 모두 동시에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도 있다. 3년 후에는 회사로 돌아가야 한다. 육아휴직 중 첫 12개월은 부모수당을 수령할 수 있다. 이는 휴직 전 순소득(계좌로 들어오는 금액)의 67%정도이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육아휴직 기간 동안 임금/급료를 전혀 받지 않는다.

der Erzieher/die Erzieherin, die Erzieher(보육교사)
이것은 하나의 직업이다.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학교 또는 직업전문학교에서 직업교육을 받아야 한다. 직업교육 과정에서는 심리학, 교육학, 보건학, 체육 등의 과목을 배운다. 보육교사는 예를 들어, 유치원, 보육원(고아를 위한 곳) 또는 청소년관청에서 일할 수 있다.
청소년청(das Jugendamt, die Jugendämter): 청소년청은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그들의 부모를 도와준다. 예를 들어, 가족 내 문제가 있을 때 심리적 자문을 제공한다. 가끔 가정 내 문제가 너무 커서 아이가 더 이상 가족 곁에 머무를 수 없을 때도 있다. 이런 경우, 청소년관청은 아이를 일정 시간 동안 돌보아 줄 수 있는 다른 가족을 찾아주기도 한다. 청소년관청은 종종 유치원/종일제 유치원을 운영한다. 청소년관청은 매 도시마다 있다.
종일제 유치원(die Kindertagesstätte (Kita), die Kindertagesstätten (Kitas)): 유치원과 같다. 여기서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머무를 수 있다. 보통 16시 또는 17시까지 운영한다.


der Ethikunterricht(윤리수업)
대부분의 연방주에서는
독일연방주(das Bundesland, die Bundesländer): 16개의 독일 연방주가 모여 독일 연방공화국을 구성한다. 하나의 연방주는 일반적으로 바이에른, 헤센 또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과 같이 넓은 지역을 포괄한다. 하지만 몇 몇 도시들, 예를 들어, 베를린 또는 함부르크와 같이 한 도시가 한 연방주가 될 수도 있다. 각 연방주는 의회(주의회)를 포함한 개별 정부(주정부)를 가지고 있다. 주정부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육과 문화 분야가 그렇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주제들은 연방정부, 즉 전체 독일의 정부가 결정한다.
학생이 종교수업
종교수업(der Religionsunterricht): 학교 수업 중 하나이다. 보통은 개신교 또는 카톨릭 종교 수업이 있다. 몇몇 연방 주에는 기독정통파, 유대표, 불교 등의 종교수업도 있다. 이슬람을 위해서 많은 학교에서는 터키어 또는 아랍어로 이슬람 수업을 하기도 한다. 종교수업 참여는 필수가 아니다. 그렇다고 자유시간을 얻는 것은 아니다. 많은 주에서는 대신 윤리수업을 들어야 한다. 이 수업에서는 철학적인 내용을 다룬다.
윤리수업 중 선택을 할 수 있다. 베를린에서는 모든 학생이 윤리수업을 들어야 한다. 윤리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꼭 특정 종교를 가지지 않아도 된다.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종교와 철학에 대해서 배운다.

die EU, die Europäische Union(유럽연합)
유럽연합은 유럽 국가간의 경제적, 정치적 협력관계이다. 현재는 27개 국가가 소속되어 있다. 이 국가들은 자유, 평등, 민주주의 등 공동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상품 및 노동 시장을 공유한다. EU국가의 시민은 다른 EU 국가에서 거주하며, 일을 할 수 있다. EU의 17개국은 공동 화폐인 유로도 함께 사용한다.

der Europäische Wirtschaftsraum(유럽 경제 지역)
유럽 경제 지역은 유럽연합 국가(EU)들과
유럽연합(die EU, die Europäische Union): 유럽연합은 유럽 국가간의 경제적, 정치적 협력관계이다. 현재는 27개 국가가 소속되어 있다. 이 국가들은 자유, 평등, 민주주의 등 공동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상품 및 노동 시장을 공유한다. EU국가의 시민은 다른 EU 국가에서 거주하며, 일을 할 수 있다. EU의 17개국은 공동 화폐인 유로도 함께 사용한다.
함께 아일랜드, 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를 포함한다.



F

das Fachabitur(파흐아비투어)
이것은 하나의 졸업학력이다. 파흐아비투어는 직업전문학교, 전문아카데미 혹은 직업고등학교에서 치를 수 있다. 아니면 직업학교에서 방송교육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파흐아비투어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전문대학 자격 또는 전문직업과 관련된 대학 입학자격이다. 파흐아비투어로 특정 대학에서 수학이 가능하다.

die Fachoberschule, die Fachoberschulen(전문고등학교)
레알슐레를 졸업하면 전문고등학교를 갈 수 있다. 이 학교는 직업에 큰 비중을 둔다. 예를 들어, 기술 전문고등학교, 복지 관련 직종을 위한 전문고등학교가 있다. 전문고등학교는 11,12학년으로 이루어진 2년 과정이다. 실용적인 과목과 이론과목을 가르치고, 예를 들면 회사에서 오랜 기간의 실습을 거쳐야 한다. 전문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전문대학에서
전문대학(die Fachhochschule, die Fachhochschulen): 종합대학과 비슷하지만 실용적인 부분에 중점을 둔다. 공학∙경영∙사회교육학∙예술 전문대학 등이 있다. 전문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아비투어 혹은 파흐아비투어를 봐야 한다.
공부할 수 있다.

die Fachhochschule, die Fachhochschulen(전문대학)
종합대학과 비슷하지만 실용적인 부분에 중점을 둔다. 공학∙경영∙사회교육학∙예술 전문대학 등이 있다. 전문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아비투어 혹은 파흐아비투어를 봐야 한다.
파흐아비투어(das Fachabitur): 이것은 하나의 졸업학력이다. 파흐아비투어는 직업전문학교, 전문아카데미 혹은 직업고등학교에서 치를 수 있다. 아니면 직업학교에서 방송교육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파흐아비투어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전문대학 자격 또는 전문직업과 관련된 대학 입학자격이다. 파흐아비투어로 특정 대학에서 수학이 가능하다.


die Fahrscheinkontrolle, die Fahrscheinkontrollen(차표검사)
버스나 전차, 지하철, 도시고속철도에서 차표를 검사한다. 차표가 없다면, 과태료
과태료(das Bußgeld, die Bußgelder): 빨간불에 건널목을 건넜거나, 자전거를 타고 인도를 달렸거나,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는데 경찰이 이를 보았다면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상황에 따라 5유로에서 10유로 정도 나올 때도 있지만, 훨씬 많은 금액을 내야 할 때도 있다. 가끔은 면허증을 내줘야 할 때도 있다. 즉, 얼마의 기간 동안 차를 운전하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내야 한다.

der Fahrzeugschein, die Fahrzeugscheine(자동차등록증)
허가서(Zulassungsbescheinigung)라고도 한다. 자동차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은 서류이다. 예를 들어, 브랜드(Fiat, VW 등), 자동차번호,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차주) 등이 담겨있다. 이 서류에는 자동차에 대한 모든 기술적인 정보도 있다. 자동차 등록증은 자동차허가청에서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 차량을 등록한다. 자동차등록증은 항상 지참하고 다녀야 한다. 하지만 차 안에 두면 안 된다. 자동차를 도난 당했을 때, 경찰 신고를 하기 위해 필요하다.

das Familienstammbuch, die Familienstammbücher(호적)
결혼을 하면 호적을 받게 된다. 호적에는 본인의 부모님, 출신지, 출생 당시의 성, 배우자의 부모님, 배우자의 출신지, 자녀유무 등 가족에 대한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

die Filiale, die Filialen(지점)
지점이란 큰 은행이나 저축은행
저축은행(die Sparkasse, die Sparkassen): 은행과 비슷하다. 하지만 저축은행은 민간이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도시나 지방자치단체의 소유다.
혹은 상점의 여러 지역 사무실이다. 대부분의 은행과 저축은행은 본사가 있고, 많은 지점들이 있다.

die Flatrate, die Flatrates(정액요금)
이 요금을 지불하면, 통화시간과 인터넷사용이 무제한이다.

die Förderschule, die Förderschulen(특수학교)
학습능력이 떨어지거나 느린 아이들은 특수학교에 간다.

der Führerschein, die Führerscheine(운전면허증)
자동차, 트럭 또는 오토바이를 운전한다면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 이 서류에는 자동차, 트럭 또는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것이 허락된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G



die Ganztagsschule, die Ganztagsschulen(종일제 학교)
이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대부분 오후 4시~ 5시까지 머무른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점심도 먹고, 숙제에 대한 도움을 받는다. 학생들은 악기를 배우거나, 운동을 하거나, 연극을 하는 등 특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종일제 학교는 무료로 운영되고, 사립 종일제 학교는 수업료를 지불해야 한다.

Garantie, die Garantien(법적 보장)
기계(예를 들어, TV)를 구입했는데 현재 고장이 났다면, 대부분 법적 보장의 권리가 있어서 기계(예를 들어, TV)를 다시 상점에 가져다 줄 수 있다. 상점 또는 생산자는 새로운 기계를 주거나 수리비용을 지불한다. 하지만 법적 보장은 특정 기간 동안에만 유효하다. (대부분 1년, 종종 몇 년도 있다.)

die Geburtsurkunde, die Geburtsurkunden(출생증명서)
아기 출생에 대한 정보가 담긴 문서다. 아기의 이름, 성별(남/여), 출생일과 출생지역, 부모의 이름이 적혀있다. 출생증명서는 호적청이 발행한다.

das Gehalt, die Gehälter(급료)
정규직 사원이 되었을 때 매달 수령하게 되는 돈이다. 급료는 아프거나 휴가 중에도 받게 된다. 총소득
총소득(Brutto): 전체 급료/ 전체 임금을 뜻한다. 이 전체 급료나 임금에서 세금과 보험을 지불해야 한다. 나머지는 순소득이라고 한다.
전체 급료를 말한다. 여기서 세금과 보험을 지불해야 한다. 그것을 뺀 나머지는 순소득이다.
순소득(netto): 순소득은 세금과 보험을 제한 임금/급료이다.


die Gesamtschule, die Gesamtschulen(종합학교)
하우프트슐레, 레알슐레, 김나지움의 학제가 한 학교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학생은 난이도가 다양한 수업들을 듣는다. 수학을 잘 하지 못하면 난이도가 낮은 수업을 듣고, 영어를 잘하면 난이도가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이 종합학교에서는 학교 간 이동이 비교적 쉽다. 하지만 종합학교가 어디에나 있는 것은 아니다.

die Gewährleistung, die Gewährleistungen(보증)
결함이 있는 제품을 다시 판매자(예를 들어, 백화점)에게 돌려줄 수 있는 권한이다. 새로운 상품으로 받거나, 돈을 환불 받는다. 또한, 판매자와 이야기해서 돈을 조금만 지불할 수도 있다. 영수증을 아직 가지고 있다면 좋지만,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der Gewerbeschein, die Gewerbescheine(사업자등록증)
개인 회사를 설립하고자 하거나 상점, 레스토랑, 카페를 열고자 한다면,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하다. 이것은 사업자등록청에서
사업자등록청(das Gewerbeamt, die Gewerbeämter): 개인 회사를 설립하고자 하거나 상점, 레스토랑, 카페를 열고자 한다면,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하다. 사업자등록증은 사업자등록청에서 받을 수 있다.
받을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서류가 필요하다. 여권,
여권(der Pass, die Pässe): 이 서류는 한 사람의 신분을 확인해준다. 여권에는 개인정보(이름, 나이 등)와 국적이 적혀있다. 여권은 국내에서 관공서에 갈 때 필요하다. 그리고 다른 나라로 여행할 때 필요하다. 다른 나라 여행시에는 비자 또는 거주허가증 등 추가정보가 들어간다.
거주허가증
거주허가증(der Aufenthaltstitel, die Aufenthaltstitel): 거주허가증에는 얼마나 독일에서 머물 수 있는지 또는 독일에서 일을 할 수 있는지 등이 적혀 있다. 거주허가증이 있다면 독일에 합법적으로 머무는 것이다. 이 허가증은 예를 들어, 비자 혹은 노동허가의 형태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종종 범죄기록증명서
범죄기록증명서(das polizeiliche Führungszeugnis): 관청으로부터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이다. 이 서류에는 경찰로부터 처벌받은 적이 있는지 적혀있다. 많은 고용주들이 이 범죄기록증명서를 보고 싶어 한다.
있다. 사업자등록증을 받는데 드는 비용은 20~60유로 사이다.

das Gewerbeamt, die Gewerbeämter(사업자등록청)
개인 회사를 설립하고자 하거나 상점, 레스토랑, 카페를 열고자 한다면, 사업자등록증
사업자등록증(der Gewerbeschein, die Gewerbescheine): 개인 회사를 설립하고자 하거나 상점, 레스토랑, 카페를 열고자 한다면,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하다. 이것은 사업자등록청에서 받을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서류가 필요하다. 여권, 거주등록확인서 그리고 종종 범죄기록증명서가 있다. 사업자등록증을
필요하다. 사업자등록증은 사업자등록청에서 받을 수 있다.

die Gewerkschaft, die Gewerkschaften(노동조합)
피고용인들의 이익을 도모하는 조직이다.

das Girokonto, die Girokonten(지로계좌)
일상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은행계좌다. 이 계좌로는 급료, 연금, 자녀수당 등이 입금된다. 그리고 무통장입금을 할 때도 이 계좌를 사용할 수 있다.

die Grundgebühr, die Grundgebühren(기본요금)
이 요금은 매달 지불해야 한다.



H

die Hausordnung, die Hausordnungen(거주자 규정)
거주자규정은 한 건물에서 사는 거주자들의 공동생활에 대한 규칙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규칙이 있다.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계단을 청소한다. 또 다른 규칙으로는 아이들은 건물 앞 잔디에서 놀 수 있지만, 차고에서는 불가능하다. 거주자 규정이 항상 같은 내용을 담고 있진 않다. 거주자 규정은 임대 계약을 체결 할 때 받는다.

der Hauptschulabschluss, die Hauptabschlüsse(하우프트슐레 졸업학력(시험))
하우프트슐레 마치면 하우프트슐레 졸업학력을 갖추게 된다. 9학년을 마쳤다는 것이다. 몇몇 연방주에는
독일연방주(das Bundesland, die Bundesländer): 16개의 독일 연방주가 모여 독일 연방공화국을 구성한다. 하나의 연방주는 일반적으로 바이에른, 헤센 또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과 같이 넓은 지역을 포괄한다. 하지만 몇 몇 도시들, 예를 들어, 베를린 또는 함부르크와 같이 한 도시가 한 연방주가 될 수도 있다. 각 연방주는 의회(주의회)를 포함한 개별 정부(주정부)를 가지고 있다. 주정부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육과 문화 분야가 그렇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주제들은 연방정부, 즉 전체 독일의 정부가 결정한다.
학력수료(쿠발리(Quali), 자격을 갖춘 하우프트슐레 졸업학력)도 있다. 9학년 말에 시험을 보게 된다. 쿠발리를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이를 통해 좀 더 쉽게 기업 내 직업훈련 자리를 얻을 수 있다.

die Hebamme, die Hebammen(조산사)
조산사가 의사는 아니다. 조산사는 출산을 앞둔 여성을 준비시키고, 출산 후 관리를 도울 수 있는 직업교육을 받는다. 아이에 대한 모든 것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궁금한 점에 대해 답해줄 수 있다.

die Heiratsurkunde, die Heiratsurkunden(결혼증명서)
결혼을 했다면, 호적관리청으로부터 서류를 받을 것이다. 이 서류가 결혼증명서이다. 동의어에는 혼인관계증명서가 있다.

der Hort(방과후 위탁시설)
부모님이 일을 한다면, 하교 후 아이들은 방과 후 위탁시설에 머무를 수 있다. 가끔은 취학 전에도 가능하다. 이 시설에서는 아이들이 점심을 먹고, 숙제를 하는데 도움을 받는다. 여기서는 보통 아이들이 오후 4시 또는 5시까지 있을 수 있다.



I

der Immobilienmakler, die Immobilienmakler(부동산중개사)
새로운 집을 찾는데 도움이 필요하다면, 부동산중개사 또는 중개인이 도와줄 수 있다. 도움을 받은 후에는 중개인에게 값을 지불해야 한다.

die Impfung, die Impfungen(예방접종)
많은 병들은 박테리아 또는 바이러스에 의해 침투한다. 예방접종은 의사가 사람들에게 같은 종류의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넣어 주는 것이다. 이 예방접종을 통하여 몸 속에 항체가 생긴다. 이 항체는 사람들을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해 준다. 그러면 더 이상 이 병에 걸리지 않게 된다. 중요한 예방접종에는 파상풍, 홍역, 풍진, 볼거리, 소아마비, 백일해가 있다.



J

das Jugendamt, die Jugendämter(청소년청)
청소년청은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그들의 부모를 도와준다. 예를 들어, 가족 내 문제가 있을 때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가끔 가정 내 문제가 너무 커서 아이가 더 이상 가족 곁에 머무를 수 없을 때도 있다. 이런 경우, 청소년관청은 아이를 일정 시간 동안 돌보아 줄 수 있는 다른 가족을 찾아주기도 한다. 청소년관청은 종종 유치원/종일제 유치원을 운영한다. 청소년관청은 매 도시마다 있다.

das Job-Center(일자리소개센터)
이곳에서는 적합한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고, 모든 분야의 광고를 받아볼 수 있다. 종종 지원서류
지원서류(die Bewerbungsunterlagen): 여기에 해당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회사 앞으로 보내는 편지, 즉 서신이다. 이 서신에는 지원자가 왜 이 자리에서 일하기를 원하는지, 왜 이 자리에 적합한지가 적혀있다. 그 다음은 사진과 이력서(직업교육을 받은 이력표) 그리고 증명서이다.
비용 등과 같은 재정적 지원을 받기도 한다. 일자리소개센터는 도시마다 있다. 일자리소개센터의 주소는 www.arbeitsagentur.de에서 찾을 수 있다.



K

die Kaltmiete, die Kaltmieten(순수임대료)
이것은 부대비용이 포함되지 않은 임대료이다.
부대비용(die Nebenkosten): 이 비용은 주택의 임대료(순수임대료)에 추가된다. 예를 들어, 수도, 계단과 창고에 있는 조명, 쓰레기 처리, TV 안테나/케이블에 드는 비용이다. 종종 난방, 전기도 부대비용에 포함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따로 지불하도록 되어있다.


der Kaufvertrag, die Kaufverträge(구매계약서)
자동차와 같은 비싼 물건을 구매한다면 판매자와 함께 문서에 서명을 해야 한다. 이것이 구매계약서이다. 구매계약서에는 가격, 지불일자 등등이 명시되어 있다.

die Kaution(입주보증금)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려면, 세입자는 임대인에게 입주보증금을 지불한다. 임대인은 위급할 때 그 돈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세입자가 세를 내지 않을 때가 그렇다. 통상적으로 그 돈은 세입자가 이사를 나갈 때 돌려준다. 입주보증금은 최대 3개월 치 순수임대료이다.
순수임대료(die Kaltmiete, die Kaltmieten): 이것은 부대비용이 포함되지 않은 임대료이다.


die Kinderbetreuung, die Kinderbetreuungen(위탁)
부모가 일을 하고 있어서 자녀를 위한 위탁시설이 필요하다면, 자녀를 위탁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만 6세 이하 어린이는 대개 종일제 유치원 또는 유치원에 간다. 만 3세 이하 어린이를 위해서는 탁아소
탁아소(die Kinderkrippe, die Kinderkrippen): 생후 몇 개월부터 만 3세까지를 위한 시설이다.
있다. 아니면 사적으로 직접 탁아모/탁아부를 알아보아야 한다. 통상적으로 아침에 자녀를 데려다 주고 오후나 저녁에 데리고 온다.
die Tagesmutter, die Tagesmütter: Eine Tagesmutter betreut Kinder bei sich zu Hause. Es gibt auch Tagesväter. Oft sind mehrere Kinder bei einer Tagesmutter. Tagesmütter müssen eine spezielle Ausbildung haben und man muss sie bezahlen.


der Kindergarten, die Kindergärten(유치원)
어린이들은 다른 아이들과 한 그룹에서 어울린다. 유치원에는 3세부터 6세까지 어린이가 있다. 아이들은 본인보다 나이가 많은 어린이들이나 보육교사로부터
보육교사(der Erzieher/die Erzieherin, die Erzieher): 이것은 하나의 직업이다.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학교 또는 직업전문학교에서 직업교육을 받아야 한다. 직업교육 과정에서는 심리학, 교육학, 보건학, 체육 등의 과목을 배운다. 보육교사는 예를 들어, 유치원, 보육원(고아를 위한 곳) 또는 청소년관청에서 일할 수 있다.
배울 수 있다. 대부분의 유치원은 야외에 놀이터를 가지고 있다. 아이가 하루 종일 머무를 수 있는 유치원은 키타(종일제유치원)라고 한다.

die Kinderkrippe, die Kinderkrippen(탁아소)
생후 몇 개월부터 만 3세까지를 위한 시설이다.

die Kindertagesstätte (Kita), die Kindertagesstätten (Kitas)(종일제 유치원)
유치원과 같다. 여기서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머무를 수 있다. 보통 16시 또는 17시까지 운영한다.

die Krankenversicherung, die Krankenversicherungen(의료보험)
독일에서는 이 보험이 꼭 있어야 한다. 의료보험은 대체적으로 의사, 병원, 약에 대한 비용을 지불한다. 약에 대해서는 일부를 본인이 부담하여야 한다. 만약 아주 적게 번다면, 배우자 보험에 드는 것도 가능하다. 자녀는 자동적으로 부모 보험에 들게 된다.

die Krankmeldung, die Krankmeldungen(병결증명서)
아파서 일을 할 수 없다면 고용주에게 제출할 병결증명서가 필요하다. 이 증명서는 의사가 이 환자는 아파서 일을 할 수 없다는 내용을 적어주는 종이 한 장이다. 가끔은 학생들도 학교에 제출하기 위해 필요하다.

der Kredit, die Kredite(대출)
어떤 물건을 사고 싶은데 돈이 충분하지 않다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은행은 특정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주고, 대출받은 사람은 이자
이자(die Zinsen): 계좌에 돈이 있다면, 매달 그 돈에 대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이 이자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다면, 은행에 매달 약간의 돈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것이 이자다.
함께 돌려주어야 한다.

die Kreditkarte, die Kreditkarten(신용카드)
신용카드는 현금
das Bargeld: Geldscheine und Münzen sind Bargeld, damit können Sie überall bezahlen.
대신하여 지불 가능하다. 이 카드는 돈이 지로계좌에서 바로 빠지는 것이 아니다. 보통은 소액 대출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개념이다. 모든 상점에서 신용카드를 받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 쇼핑을 할 때는 대부분 신용카드로 지불 가능하고, 기차를 탈 때나 항공사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지로계좌(das Girokonto, die Girokonten): 일상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은행계좌다. 이 계좌로는 임금, 연금, 자녀수당 등이 입금된다. 그리고 무통장입금을 할 때도 이 계좌를 사용할 수 있다.
die Kündigung, die Kündigungen(사직(서))
계약을 끝내고 싶다면, 사직서를 작성해야 한다. 사직서는 서면으로 작성해야 한다.

die Kündigungsfrist, die Kündigungsfristen (Arbeit)(계약해지 고지의무 기간(노동))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더 이상 일하고 싶지 않다면, 사직서를 작성해야 한다. 보통 3개월 전에 통보해야 한다. 만약 고용주가 직원을 해고하고자 한다면, 고용주 역시 3개월 전에 통보해야 한다. 정해진 기간이 없는 계약해지도 있다. 이런 경우는 예를 들어, 일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을 때, 바로 회사를 떠나야 한다.

die Kündigungsfrist, die Kündigungsfristen (Wohnung)(계약해지 고지의무 기간(주택))
세입자는 임대인에게 이사를 하고자 할 때 서신을 작성해야 한다. 통상적으로 이사 전 3개월에 해야 한다. 대개 월초에 가능하다. 임대인 또한 계약해지 고지의무기간이 있는데, 이는 3개월 또는 3개월 이상이 될 수도 있다.

der Kursträger, die Kursträger(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 시행기관)
이것은 사회 정착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어학원이다. 어학원 또는 인터넷으로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가까운 지역의 기관 주소는 독일연방 이민난민청(BAMF)에서 찾아볼 수 있다.



L

der Landtag, die Landtage(연방 주의회)
독일 연방공화국은 16개의 연방주
독일연방주(das Bundesland, die Bundesländer): 16개의 독일 연방주가 모여 독일 연방공화국을 구성한다. 하나의 연방주는 일반적으로 바이에른, 헤센 또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과 같이 넓은 지역을 포괄한다. 하지만 몇 몇 도시들, 예를 들어, 베를린 또는 함부르크와 같이 한 도시가 한 연방주가 될 수도 있다. 각 연방주는 의회(주의회)를 포함한 개별 정부(주정부)를 가지고 있다. 주정부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육과 문화 분야가 그렇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주제들은 연방정부, 즉 전체 독일의 정부가 결정한다.
구성된다. 각 연방주는 주 의회를 가진다. 이 의회는 연방주 의회라고 부른다.

die Landtagswahl, die Landtagswahlen(연방 주의회 선거)
4년 또는 5년마다 의원을 선출한다. 즉, 연방주
연방주의회(der Landtag, die Landtage): 독일 연방공화국은 16개의 연방주로 구성된다. 각 연방주는 주 의회를 가진다. 이 의회는 연방주 의회라고 부른다.
에서 주의회를 위해 일하는 정치가를 선출하는 것이다.
독일연방주(das Bundesland, die Bundesländer): 16개의 독일 연방주가 모여 독일 연방공화국을 구성한다. 하나의 연방주는 일반적으로 바이에른, 헤센 또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과 같이 넓은 지역을 포괄한다. 하지만 몇 몇 도시들, 예를 들어, 베를린 또는 함부르크와 같이 한 도시가 한 연방주가 될 수도 있다. 각 연방주는 의회(주의회)를 포함한 개별 정부(주정부)를 가지고 있다. 주정부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육과 문화 분야가 그렇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주제들은 연방정부, 즉 전체 독일의 정부가 결정한다.


der Lebenslauf, die Lebensläufe(이력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것이라면, 이력서는 지원서류
지원서류(die Bewerbungsunterlagen): 여기에 해당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회사 앞으로 보내는 편지, 즉 서신이다. 이 서신에는 지원자가 왜 이 자리에서 일하기를 원하는지, 왜 이 자리에 적합한지가 적혀있다. 그 다음은 사진과 이력서(직업교육을 받은 이력표) 그리고 증명서이다.
일부이다. 이력서에는 예를 들어, 이름, 직업, 직업교육, 경력 또는 특기(컴퓨터, 외국어 등)가 포함된다. 이력서 샘플은 고용지원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다.

der Lohn, die Löhne(임금)
정규직 근로자가 되었을 때 매달 수령하게 되는 돈이다. 임금은 아프거나 휴가 중에도 받게 된다 총소득
총소득(Brutto): 전체 급료/전체임금을 뜻한다. 이 전체 급료나 임금에서 세금과 보험을 지불해야 한다. 나머지는 순소득이라고 한다.
전체 임금을 말한다. 여기서 세금과 보험을 지불해야 한다. 그것을 뺀 나머지는 순소득이다.
순소득(netto): 순소득은 세금과 보험을 제한 임금/급료이다.




M

der Makler, die Makler(중개인)
새로운 집을 찾고 있는데 도움이 필요하다면, 부동산중개사 또는 중개인이 도와줄 수 있다. 도움을 받은 후에는 중개인에게 값을 지불해야 한다.

die Meldebescheinigung, die Meldebescheinigungen(거주등록확인서)
주소가 적힌 서류이다. 주민등록청
주민등록청(das Einwohnermeldeamt, die Einwohnermeldeämter): 새로운 도시로 이주한다면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는 주민등록청에 가서 한다. 필요한 서류는 유효한 여권과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다.
거주중인 도시의 시청에서 이 거주등록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 때 필요한 것은 여권밖에
여권(der Pass, die Pässe): 이 서류는 한 사람의 신분을 확인해준다. 여권에는 개인정보(이름, 나이 등)와 국적이 적혀있다. 여권은 국내에서 관공서에 갈 때 필요하다. 그리고 다른 나라로 여행할 때 필요하다. 다른 나라 여행시에는 비자 또는 거주허가증 등 추가정보가 들어간다.
없다. 거주등록확인서의 발급비용은 일반적으로 5유로다.

der Mietspiegel(임대료지수)
임대료지수는 한 도시의 주택 임대 평균 가격을 알려준다.

der Mietvertrag, die Mietverträge(임대계약서)
주택을 임대했다면, 서류를 하나 받을 것이다. 임대계약서다. 임대인과 함께 임대계약서에 서명을 해야 한다. 그러면 한 주택의 세입자가 되는 것이다.

der Minijob/450-Euro-Job, die Minijobs/450-Euro-Jobs(미니잡/450유로잡)
미니잡 또는 450유로잡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고, 최대 450유로까지 벌 수 있다. 의료보험,
의료보험(die Krankenversicherung, die Krankenversicherungen): 독일에서는 이 보험이 꼭 있어야 한다. 의료보험은 대체적으로 의사, 병원, 약에 대한 비용을 지불한다. 약에 대해서는 일부를 본인이 부담하여야 한다. 만약 아주 적게 번다면, 배우자 보험에 드는 것도 가능하다. 자녀는 자동적으로 부모 보험에 들게 된다.
연금보험
연금보험(die Rentenversicherung, die Rentenversicherungen): 독일에서는 보통 만 67세까지 일을 한다. 그 이후에는 연금생활을 한다. 연금을 받기까지 사람들은 매달 임금의 일부를 연금보험에 지불했다. 퇴직 후에는 매달 예전 임금의 일부를 연금보험에서 받는 것이다. 고용인은 자동적으로 연금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보험금은 고용주와 나누어 낸다. 고용인이 아니라면 사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법적인 연금보험(국가로부터)이나 사적 연금보험에 가입한다.
자동적으로 가입된다. 이것은 고용주가 지불한다. 그러나 실업보험은 가입할 수 없다. 미니잡은 가사도우미, 사무직, 기사 등 아주 다양한 분야에 있다. 미니잡은 일자리소개센터,
일자리소개센터(das Job-Center): 이곳에서는 적합한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고, 모든 분야의 광고를 받아볼 수 있다. 종종 지원서류 비용 등과 같은 재정적 지원을 받기도 한다. 일자리소개센터는 도시마다 있다. 일자리소개센터의 주소는 www.arbeitsagentur.de에서 찾을 수 있다.
신문, 인터넷을 통해 찾을 수 있다.

der Mutterschutz(임산부와 산모를 위한 휴가정책)
정규직을 가진 임산부와 산모를 보호하기 위한 규칙이다. 중요한 규칙은 다음과 같다. 여성은 출산 전후 얼마의 기간 동안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독일은 출산 전 6주, 출산 후 최소 8주가 보장된다. 이 기간 동안에도 여성은 급료/임금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임신기간이 시작 될 때부터 출산 후 4개월까지는 고용주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여성을 해고할 수 없다. 특정 직업은 전체 임신 기간 동안 일을 하는 것이 금지되기도 한다. 특히 화학 물질 관련 일이 그렇다.



N

die Nebenkosten(부대비용)
이 비용은 주택의 임대료 (순수임대료)에
순수임대료(die Kaltmiete, die Kaltmieten): 이것은 부대비용이 포함되지 않은 임대료이다.
추가된다. 예를 들어, 수도, 계단과 창고에 있는 조명, 쓰레기 처리, TV 안테나/케이블에 드는 비용이다. 종종 난방, 전기도 부대비용에 포함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따로 지불하도록 되어있다.

netto(순소득)
순소득은 세금과 보험을 제한 급료/임금이다.

der Notdienst, die Notdienste(응급서비스)
토요일/일요일과 밤에 일을 근무하는 의사와 약국을 말한다. 만약 급하게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 의사들과 약국이 기다리고 있다.



P

das Parkhaus, die Parkhäuser(주차타워)
많은 도시에는 주차할 공간이 충분치 않기 때문에 주차타워가 있다. 여기서는 여러 층에 걸쳐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타워는 유료다. 보통은 출입할 때 그냥 들어가고, 나올 때 주차요금을 지불한다. 만약 아주 잠깐 주차를 했다면, 주차요금을 조금만 지불한다. 주차타워에 오래 주차를 해두었다면, 더 많이 지불해야 한다.

die Partei, die Parteien(정당)
정당이란 공동의 소망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그룹이다. 정당은 국가를 위해 무엇인가를 결정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한다.

der Pass, die Pässe(여권)
이 서류는 한 사람의 신분을 확인해준다. 여권에는 개인정보(이름, 나이 등)와 국적이 적혀있다. 여권은 국내에서 관공서에 갈 때 필요하다. 그리고 다른 나라로 여행할 때 필요하다. 다른 나라 여행시에는 비자 또는 거주허가증 등 추가정보가 들어간다.

das Passwort, die Passwörter(비밀번호)
이 번호는 인터넷 사이트 또는 컴퓨터에 등록할 때 필요한 비밀 암호다. 보통은 사용자이름과 함께 입력해야 한다. 이 번호는 각 사람의 정보를 보호하기도 한다.

das polizeiliche Führungszeugnis(범죄기록증명서)
관청으로부터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이다. 이 서류에는 경찰로부터 처벌받은 적이 있는지 적혀있다. 많은 고용주들이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이 범죄기록증명서를 보고 싶어 한다.

das Praktikum, die Praktika(실습)
특정한 직업에 관심이 있을 때, 회사나 병원 등에서 실습을 해볼 수 있다.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일을 해볼 수 있고, 그 직업에 대해서 이해하게 된다. 보통은 실습 동안에는 돈을 받지 못한다. 실습기간은 직업이나 기업에 따라 다를 수 있다.

die Probezeit(수습기간)
새로 일을 시작하면 통상적으로 수습기간이 있다. 수습기간에는 실습생도 사직서를 빨리 낼 수 있고 또한 고용주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실습생을 빨리 해고할 수 있다. 이 수습기간에는 고용주가 실습생을 아주 자세히 관찰할 것이다. 고용주는 이 수습기간 이후에도 실습생을 계속해서 이 회사에서 일하게 할 것인지 결정한다. 그리고 실습생은 계속해서 일을 할 것인지 결정한다. 수습기간은 6개월까지 걸릴 수 있다.

die Provision, die Provisionen(수수료)
주택을 임대하거나 매입할 때 부동산중개사/중개인
부동산중개사(der Immobilienmakler, die Immobilienmakler): 새로운 집을 찾는데 도움이 필요하다면, 부동산중개사 또는 중개인이 도와줄 수 있다. 도움을 받은 후에는 중개인에게 값을 지불해야 한다.
통해 했다면, 그들의 노동의 대가를 위해 중개사에게 돈을 지불해야 한다. 이것이 수수료이다.



R

die Rechnung, die Rechnungen(청구서)
어떤 상품을 구입했을 때, 바로 지불하지 않았다면 청구서를 발급받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인터넷 쇼핑을 할 때 그렇다. 그러면 본인 계좌에서 판매 회사의 계좌로 이체를 하는 것이다. 보통은 수수료가 없다.

der Religionsunterricht(종교수업)
학교 수업 중 하나이다. 보통은 개신교 또는 카톨릭 종교 수업이 있다. 몇몇 연방주에는
독일연방주(das Bundesland, die Bundesländer): 16개의 독일 연방주가 모여 독일 연방공화국을 구성한다. 하나의 연방주는 일반적으로 바이에른, 헤센 또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과 같이 넓은 지역을 포괄한다. 하지만 몇 몇 도시들, 예를 들어, 베를린 또는 함부르크와 같이 한 도시가 한 연방주가 될 수도 있다. 각 연방주는 의회(주의회)를 포함한 개별 정부(주정부)를 가지고 있다. 주정부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육과 문화 분야가 그렇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주제들은 연방정부, 즉 전체 독일의 정부가 결정한다.
기독정통파, 유대교, 불교 등의 종교수업도 있다. 이슬람을 위해서 많은 학교에서는 터키어 또는 아랍어로 이슬람 수업을 하기도 한다. 종교수업 참여는 필수가 아니다. 그렇다고 자유시간을 얻는 것은 아니다. 많은 주에서는 대신 윤리수업
윤리수업(der Ethikunterricht): 대부분의 연방주에서는 학생이 종교수업과 윤리수업 중 선택을 할 수 있다. 베를린에서는 모든 학생이 윤리수업을 들어야 한다. 윤리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꼭 특정 종교를 가지지 않아도 된다.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종교와 철학에 대해서 배운다.
들어야 한다. 이 수업에서는 철학적인 내용을 다룬다.

die Rentenversicherung, die Rentenversicherungen(연금보험)
독일에서는 보통 만 67세까지 일을 한다. 그 이후에는 연금생활을 한다. 연금을 받기까지 사람들은 매달 급료의 일부를 연금보험에 지불한다. 퇴직 후에는 매달 예전 급료의 일부를 연금보험에서 받는 것이다. 고용인은 자동적으로 연금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보험금은 고용주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나누어 낸다. 고용인
피고용인(der Arbeitnehmer, die Arbeitnehmer): 한 회사를 위해 일하고 있고, 그 회사에 고용되었다면, 피고용인이라고 할 수 있다.
아니라면 사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국민연금보험이나 사적 연금보험에 가입한다.

das Rezept, die Rezepte(처방전)
약국에서는 처방전 없이 많은 약들을 살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약들은 의사가 발급한 문서가 필요하다. 이 문서가 처방전이다.



S

das Schulgeld(수업료)
이 돈은 사립 학교에서만 지불하는 것이다. 보통 사립 학교는 수업을 위해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

die Schwangerschaftsberatung, die Schwangerschaftsberatungen(임산부지원센터)
임신에 대한 모든 질문에 대해 자문을 줄 수 있는 기관이다. 이 기관은 여러 지역에 있다. 보통 산부인과 의사가 이 기관을 알려주거나 본인이 직접 자문을 해줄 것이다.

die selbstständige Arbeit(자영업)
고용주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없고, 본인이 사장이 되는 것이다.

das Sonderangebot, die Sonderangebote(특별세일품목)
몇몇 상점들은 특정 기간 동안 상품을 특별히 싼 가격에 판매한다. 이러한 상품들을 특별세일품목이라고 한다. 특별세일품목은 상점에서 빨리 찾을 수 있다. 그 품목들은 대개 출입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die Sozialversicherung, die Sozialversicherungen(사회보험)
의료보험,
의료보험(die Krankenversicherung, die Krankenversicherungen): 독일에서는 이 보험이 꼭 있어야 한다. 의료보험은 대체적으로 의사, 병원, 약에 대한 비용을 지불한다. 약에 대해서는 일부를 본인이 부담하여야 한다. 만약 아주 적게 번다면, 배우자 보험에 드는 것도 가능하다. 자녀는 자동적으로 부모 보험에 들게 된다.
연금보험,
연금보험(die Rentenversicherung, die Rentenversicherungen): 독일에서는 보통 만 67세까지 일을 한다. 그 이후에는 연금생활을 한다. 연금을 받기까지 사람들은 매달 임금의 일부를 연금보험에 지불했다. 퇴직 후에는 매달 예전 임금의 일부를 연금보험에서 받는 것이다. 고용인은 자동적으로 연금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보험금은 고용주와 나누어 낸다. 고용인이 아니라면 사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법적인 연금보험(국가로부터)이나 사적 연금보험에 가입한다.
사고보험, 수발보험 등을 말한다.

die Sozialwohnung, die Sozialwohnungen(공공임대주택)
이 주택의 임대료는 보통 주택보다 싸다. 공공임대주택은 소득이 적을 때 임대 가능하다. 이를 위해 거주권한증명서가 필요한데, 대부분 시행정 기관이나 주택청이 발급해 준다.

das Sparkonto, die Sparkonten(저축계좌)
이 은행계좌는 장기간을 위한 것이다. 지로계좌와 다르게 이 계좌는 이체(예를 들어 임대료 지불)가 불가능하다. 저축계좌는 저축한 돈에 대한 이자가 지로계좌보다 높다. 물론 지로계좌보다 돈이 들어있는 시간도 더 길다.

die Sparkasse, die Sparkassen(저축은행)
은행과 비슷하다. 하지만 저축은행은 민간이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도시나 지방자치단체의 소유다.

die Spielgruppe, die Spielgruppen(놀이 그룹)
놀이그룹에는 아이들이 놀이를 하기 위해 모인다. 대체적으로 엄마 또는 아빠와 함께 온다. 가끔은 다른 어른 한 명이 그룹을 이끌고, 아이들과 놀아준다.

die Sprachförderung(언어발달훈련)
특별한 놀이, 이야기,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의 독일어 실력을 향상시킨다. 유치원/키타(종일제 유치원)
종일제 유치원(die Kindertagesstätte (Kita), die Kindertagesstätten (Kitas)): 유치원과 같다. 여기서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머무를 수 있다. 보통 16시 또는 17시까지 운영한다.
종종 외국인을 위한 특별 언어발달훈련이 있다.

der Sprachtest, die Sprachtests(언어 테스트)
어린이들은 유치원 혹은 키타(종일제유치원)에서 언어 테스트를 받는다. 이를 통해 아이가 언어 구사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볼 수 있다.
종일제 유치원(die Kindertagesstätte (Kita), die Kindertagesstätten (Kitas)): 유치원과 같다. 여기서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머무를 수 있다. 보통 16시 또는 17시까지 운영한다.


die staatliche Schule, die staatlichen Schulen(국립 학교)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학교가 국립이다. 수업을 위해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는다. 무료다.

das Standesamt, die Standesämter(호적관리청)
결혼, 출산, 이혼 시에는 거주 도시의 호적관리청으로 가야 한다.

die Studiengebühren(학비)
이 금액은 대학 혹은 전문대학
전문대학(die Fachhochschule, die Fachhochschulen): 종합대학과 비슷하지만 실용적인 부분에 중점을 둔다. 공학∙경영∙사회교육학∙예술 전문대학 등이 있다. 전문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아비투어 혹은 파흐아비투어를 봐야 한다.
진학 시 지불하게 되는 비용이다. 몇몇 연방주에만
독일연방주(das Bundesland, die Bundesländer): 16개의 독일 연방주가 모여 독일 연방공화국을 구성한다. 하나의 연방주는 일반적으로 바이에른, 헤센 또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과 같이 넓은 지역을 포괄한다. 하지만 몇 몇 도시들, 예를 들어, 베를린 또는 함부르크와 같이 한 도시가 한 연방주가 될 수도 있다. 각 연방주는 의회(주의회)를 포함한 개별 정부(주정부)를 가지고 있다. 주정부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육과 문화 분야가 그렇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주제들은 연방정부, 즉 전체 독일의 정부가 결정한다.
존재하며, 그 금액은 대학에 따라 상이하다.

das Studium(대학 수학)
어떤 직업들은 예를 들어, 기술자 또는 교사 등은 대학에서 수학을 해야 한다. 종합대학이나 전문대학에서
전문대학(die Fachhochschule, die Fachhochschulen): 종합대학과 비슷하지만 실용적인 부분에 중점을 둔다. 공학∙경영∙사회교육학∙예술 전문대학 등이 있다. 전문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아비투어 혹은 파흐아비투어를 봐야 한다.
공부할 수 있다.



T

das Tagesgeldkonto, die Tagesgeldkonten(매일입금계좌)
이 계좌는 지로계좌처럼 일상생활을 위한 것이 아니다. 만약 여윳돈이 있다면 매일입금계좌에 넣어둘 수 있다. 은행은 매일입금계좌에 지로계좌나
이자(die Zinsen): 계좌에 돈이 있다면, 매달 그 돈에 대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이 이자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다면, 은행에 매달 약간의 돈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것이 이자다.
저축계좌보다 높은 이자를 준다. 이 계좌는 돈을 빠른 시일에 계좌에서 인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die Tagesmutter, die Tagesmütter(탁아모)
탁아모는 집에서 아이를 돌봐준다. 탁아부도 존재한다. 종종 한 탁아모에게 여러 명의 아이가 맡겨질 수도 있다. 탁아모는 특별한 직업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아이를 맡기는 것은 유료이다.

die Teilnahmeberechtigung für den Integrationskurs(참가허가증)
이것은 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에 등록하기 위한 서류이다. 일반적으로 거주 도시의 외국인관청에서 받을 수 있다. 유럽연합 시민도 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연방독일 이민난민청(BAMF)에 신청을 해야 한다.

die Teilzeitarbeit(파트타임)
파트타임은 정규직이지만 매일 8시간보다 적게 근무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매일 4시간씩 근무하는 경우에 그렇다. 통상적으로 자녀가 아직 어린 여성들이 이런 방식으로 일을 한다. 많은 회사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

der Tariflohn, die Tariflöhne(협정임금)
많은 직업에서 회사는 피고용인에게
피고용인(der Arbeitnehmer, die Arbeitnehmer): 한 회사를 위해 일하고 있고, 그 회사에 고용되었다면, 피고용인이라고 할 수 있다.
협정 요율에 따라 임금을 지급한다. 이 임금의 액수는 고용주와 노동조합이 함께 의논한 것이다. 이 직업들의 임금은 협정임금보다 낮게 책정할 수 없다.



U

das Übergabeprotokoll, die Übergabeprotokolle(양도기록서)
집을 임대해서 이사를 가려고 할 때, 집에 고장 난 곳이 있다면 임대인과 함께 양도기록서에 적어야 한다. 그리고 그 양도기록서에 임대인과 함께 서명을 해야 한다.

die Überweisung, die Überweisungen (Bank)(이체)
은행이 한 계좌에서 다른 계좌로 돈을 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택 임대료를 보낼 경우에 이체를 한다. 본인계좌에서 임대인의 계좌로 직접 입급됩니다. 계좌이체해 달라고 은행에 요청하면, 은행이 돈을 임대인 계좌로 보내주는 것이다.

die Überweisung, die Überweisungen(Arzt)(소견서)
아파서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하다면, 일반의
일반의(der Allgemeinarzt/die Allgemeinärztin, die Allgemeinärzte): 모든 질병을 진찰하는 의사다. 병에 걸리면 처음에는 일반의를 찾아간다. 만약 일반의가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전문의, 곧 전문가에게 보낸다.
소견서를 작성해 줄 것이다. 이 서류를 가지고 전문의에게 가면 된다.

der Umtausch(환불/교환)
무언가를 구입했는데 다시 반납하고 싶은가? 많은 상점에서는 환불이나 교환이 가능하다. 물건을 반납하고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가끔은 돈을 돌려받을 수 없고, 상점의 물건 중 다른 것을 받아 올 수 있다. 특별세일품목
특별세일품목(das Sonderangebot, die Sonderangebote): 몇몇 상점들은 특정 기간 동안 상품을 특별히 싼 가격에 판매한다. 이러한 상품들을 특별세일품목이라고 한다. 특별세일품목은 상점에서 빨리 찾을 수 있다. 그 품목들은 대개 출입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통상적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하다.

die Unterrichtsstunde, die Unterrichtsstunden(수업시간)
사회 정착 지원 프로그램에서 수업시간의 한 단위는 45분이다.

der Urlaub(휴가)
매년 정해진 휴가일수가 있다. 휴가에도 계속해서 급료/임금을 받는다. 휴가를 쓸 때는 날짜를 상사와 상의해야 한다. 독일에서는 통상적으로 주 5일 근무한다. 1주일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휴가를 가고 싶다면, 5일 휴가를 써야 한다.



V

die Verbraucherzentrale, die Verbraucherzentralen(소비자센터)
소비자를 위한 정보기관이다. 소비자는 무언가를 구매하는 모든 사람이 될 수 있다. 소비자센터는 다양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소비자센터는 법적인 문제를 해결해 준다. 예를 들어 고장이 난 물건을 샀는데 상점에서는 환불해 주지 않는다면 소비자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der Verein, die Vereine(단체)
단체에는 같은 관심과 목표를 가진 사람이 모인다. 예를 들어, 축구단체에서는 함께 축구를 하고, 음악단체에서는 함께 음악을 연주한다.

die Verfassung, die Verfassungen(헌법)
헌법은 하나의 텍스트이다. 이 텍스트에는 국가를 위한 중요한 원칙과 규칙이 적혀있다. 국가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한 국가에서 국민은 어떤 권리와 의무를 가지는지 등이 그 예다. 독일의 헌법은 기본법이라고 부른다.

die Versicherung, die Versicherungen(보험(회사))
매달 또는 매년 특정한 상황을 위하여 돈을 지불한다. 그러면 그 특정 상황에 대해 보험을 가입한 상태가 된다. 예를 들어, 질병의 경우, 매달 의료보험회사에
의료보험(die Krankenversicherung, die Krankenversicherungen): 독일에서는 이 보험이 꼭 있어야 한다. 의료보험은 대체적으로 의사, 병원, 약에 대한 비용을 지불한다. 약에 대해서는 일부를 본인이 부담하여야 한다. 만약 아주 적게 번다면, 배우자 보험에 드는 것도 가능하다. 자녀는 자동적으로 부모 보험에 들게 된다.
보험금을 지불한다. 이후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는 경우, 환자가 아니라 의료보험회사가 병원비를 처리한다.

das Visum, die Visa(비자)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는 비자를 지참해야 한다. 비자는 다른 나라의 대사관에서
대사관(die Botschaft, die Botschaften): 대사관은 영사관과 비슷한 곳이다. 대사관은 다른 국가에서 자국을 대표하는 것이다. 독일 대사관에 관한 정보는 www.diplo.de에서 찾을 수 있다.
발급받을 수 있다.

die Volkshochschule, die Volkshochschulen(시민대학)
시민대학에서는 성인과 만 16세 이상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비싸지 않다. 독일어를 포함한 언어, 사진, 장신구 만들기, 춤, 그림 등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컴퓨터 활용능력 등 직업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 성인들은 이 시민대학에서 하우프트슐레 졸업학력
하우프트슐레 졸업학력(시험)(der Hauptschulabschluss, die Hauptabschlüsse): 하우프트슐레 마치면 하우프트슐레 졸업학력을 갖추게 된다. 9학년을 마쳤다는 것이다. 몇몇 연방 주에는 학력수료(쿠발리(Quali), 자격을 갖춘 하우프트슐레 졸업학력)도 있다. 9학년 말에 시험을 보게 된다. 쿠발리를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이를 통해 좀 더 쉽게 기업 내 직업훈련 자리를 얻을 수 있다.
취득할 수 있다.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주중 저녁 또는 주말에 열린다.

der/die Vorgesetzte, die Vorgesetzten(상사)
상사는 직속 상관이다. 상관은 근무시간 동안 직원과 직원이 하는 일에 대한 책임이 있다. 어떤 업무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그 일을 해야 하는지 등을 지시한다. 대부분 상사에게도 또 다른 상사가 존재한다.

die Vorsorgeuntersuchung, die Vorsorgeuntersuchungen(예방 차원의 건강 검진)
이것은 정기검진이다. 아프지 않고, 통증이 없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을 때 하는 검진이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소아과에서 시행하는 10가지 정기검진이 있다. 이것은 무료로 진행된다. 첫 번째 예방차원의 건강검진은 생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받게 되고, 마지막 검진은 취학 바로 전에 받게 된다.

das Vorstellungsgespräch, die Vorstellungsgespräche(면접)
어떤 자리에 지원을 했는데 고용주
고용주(der Arbeitgeber, die Arbeitgeber): 고용주의 예로는 회사가 될 수 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있어 고용주이다. 국가도 고용주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교사 또는 보육교사에게 그렇다. 본인이 직접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고용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지원서
지원(die Bewerbung, die Bewerbungen): 어떤 회사에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면, 지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지원서는 대부분 서신(“회사 앞으로 보내는 편지“), 사진을 포함한 이력서, 증명서이다. 지원의 두 번째 단계는 면접이다. 지원서가 훌륭할 때, 고용주로부터 받는 초대라고 할 수 있다. 추가 정보는 고용지원센터에서 찾을 수 있다.
흥미롭게 여긴다면, 그 지원자와 직접 만나 더 자세히 알고 싶어 할 것이다. 고용주는 지원자를 초대하여 대화하기 원한다. 이것이 면접이다. 면접에 대한 정보를 고용지원센터/
고용지원센터(die Arbeitsagentur, die Arbeitsagenturen): 이 곳에서는 적합한 일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모든 분야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 종종 지원서류비용 등 재정적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고용 지원 센터는 모든 도시에 있다. 가까운 곳의 노동 지원 센터의 주소는 www.arbeitsagentur.de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일자리소개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일자리소개센터(das Job-Center): 이곳에서는 적합한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고, 모든 분야의 광고를 받아볼 수 있다. 종종 지원서류 비용 등과 같은 재정적 지원을 받기도 한다. 일자리소개센터는 도시마다 있다. 일자리소개센터의 주소는 www.arbeitsagentur.de에서 찾을 수 있다.




W

die Warmmiete, die Warmmieten(부대비용을 포함한 임대료)
이것은 부대비용을 포함한 임대료이다.

der Wochenmarkt, die Wochenmärkte(장)
많은 도시에는 일주일에 1~2회 장이 선다. 이 장은 도시의 중앙 광장 또는 회관에서 열린다. 판매자는 보통 그 지역에서 온다. 장에서는 특히 신선한 과일과 채소, 우유와 치즈, 생선과 고기 등을 살 수 있다. 가끔은 옷을 살 수도 있다.

das Wohngeld(거주지원금)
일반적인 주택의 임대료가 비싸서 너무 부담이 된다면, 주택청
주택청(das Wohnungsamt, die Wohnungsämter): 보통 주택의 임대료가 너무 비싸서 부담을 느낀다면, 주택청이 거주지원금 또는 공공임대주택 제도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 주택청은 이 외에도 주택과 관련된 다른 문의사항에 대해서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거주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임대료 전체를 지불하지 않고, 국가가 일부를 지원해 주는 정책이다.

das Wohnungsamt, die Wohnungsämter(주택청)
보통 주택의 임대료가 너무 비싸서 부담을 느낀다면, 주택청이 거주지원금 또는
거주지원금(das Wohngeld): 일반적인 주택의 임대료가 비싸서 너무 부담이 된다면, 주택청에 거주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임대료 전체를 지불하지 않고, 국가가 일부를 지원해 주는 정책이다.
공공임대주택
공공임대주택(die Sozialwohnung, die Sozialwohnungen): 이 주택의 임대료는 보통 주택보다 싸다. 공공임대주택은 소득이 적을 때, 임대 가능하다. 이를 위해 거주권한증명서가 필요한데, 대부분 시행정 기관이나 주택청이 발급해 준다.
제도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 주택청은 이 외에도 주택과 관련된 다른 문의사항에 대해서도 도움을 줄 수 있다.



Z

das Zahlungsmittel, die Zahlungsmittel(지불 방법)
다양한 지불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현금,
현금(das Bargeld): 지폐와 동전이 현금이다. 이것으로는 어디서든 지불 가능하다.
자동인출,
자동인출(der Bankeinzug): 자동인출로 무엇인가 구매했다면, 판매자는 그 금액을 소비자의 계좌에서 인출할 수 있다. 즉, 내 통장에서 돈을 빼가도 된다고 허락하는 것이다. 독일 내 은행의 계좌라면 수수료는 무료다. 자동인출을 통해 인터넷 주문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험 또는 월별 공과금 (전기/가스, 전화/인터넷)도 낼 수 있다. 이 경우에 보험회사나 판매회사측에 매월 돈을 본인의 통장에서 인출할 수 있다고 허락하는 것이다.
직불카드,
직불카드(EC-Karte, die EC-Karten): 직불카드는 은행 또는 저축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받게 된다. 알파벳 EC는 ‘전자 화폐(electronic cash)‘를 뜻한다. 직불카드로는 많은 슈퍼마켓, 백화점, 전문매장 등에서 전자결재로 지불하는 방법이다. 작은 상점(빵집, 정육점, 이동상점)은 현금만 받는다. 직불카드로는 자동입출금기에서 돈을 인출할 수도 있다.
신용카드,
신용카드(die Kreditkarte, die Kreditkarten): 신용카드는 현금을 대신하여 지불 가능하다. 이 카드는 돈이 지로계좌에서 바로 빠지는 것이 아니다. 보통은 소액 대출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개념이다. 모든 상점에서 신용카드를 받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 쇼핑을 할 때는 대부분 신용카드로 지불 가능하고, 기차를 탈 때나 항공사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청구서 등이 있다.
청구서(die Rechnung, die Rechnungen): 어떤 상품을 구입했을 때, 바로 지불하지 않았다면 청구서를 발급받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인터넷 쇼핑을 할 때 그렇다. 그러면 본인 계좌에서 판매 회사의 계좌로 이체를 하는 것이다. 보통은 수수료가 없다.


das Zeugnis, die Zeugnisse(증명서)
일자리를 구하고 있다면, 증명서는 지원서류들 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경력증명서가 있다. 여기에는 이전 업무에 대해 적혀있다. 학교 혹은 대학증명서도 있다. 다니던 학교 또는 대학이 발급하는 공식 문서이다. 모국에서 가져온 증명서는 번역하여 공증
공증(die Beglaubigung, beglaubigen): 공적인 관청이 서류를 검토하고, 도장을 찍음으로써 서류의 내용이 진짜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받아야 한다.

die Zinsen(이자)
계좌에 돈이 있다면, 매달 그 돈에 대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이 이자다. 은행에서 대출
대출(der Kredit, die Kredite): 어떤 물건을 사고 싶은데 돈이 충분하지 않다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은행은 특정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주고, 대출받은 사람은 이자와 함께 돌려주어야 한다.
받았다면, 은행에 매달 약간의 돈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것이 이자다.

die zweisprachige Schule, die zweisprachigen Schulen(2개국어 학교)
2가지 언어로 수업이 진행된다. 2가지 언어는 대부분 독일어와 또 다른 언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