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레 노이하우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Hörbuch Hamburg HHV GmbH, 2011 11월의 어느 흐린 날 타우누스에서 미스터리한 사고가 일어난다. 한 여자가 인도로 된 다리에서 달리는 차에 치어 죽는다.  형사 피아 키르흐호프와 올리버 폰 보덴슈타인은 타우누스의 작은 마을, 알텐하인에서 조사를 하다가 과거에 대해 알게 된다. 11년 전 이 마을에서 두 여자아이가 사라졌다. 용의자와 이번 희생자의 아들인 토비아스 사토리우스는 간접증거를 통해 10년 형을 받는다. 하지만 지금은 얼마전에 감옥에서 풀려나 자신의 고향 마을로 돌아왔다. 그런 후 또 다시 한 여자아이가 없어진다. 토비아스의 출소와 그의 어머니의  죽음에 어떤 관련이 있을까? 그리고 누가 이 여자아이의 실종에 책임이 있는가? 이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들 스스로 범임을 찾아내 책임을 묻기로 합의하고, 범죄수사 경찰 앞에서는 입을 다문다. 정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시간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형사콤비인 올리버 폰 보덴슈타인과 피아 키르흐호프의 4번째 사건이다. 이 책은 김진아씨가 한국어로 번역하였고 주한독일문화원 도서관에서 빌려 읽을 수 있다.

넬레 노이하우스는 1967년에 타우누스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글과 소설을 썼다. 추리소설 첫번째 책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쓰기 시작 해, 동호회 안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2008년 울슈타인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2010년 추리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을 썼다.넬레 노이하우스가 낸 책은 모두 합해 거의 5백만권이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