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가지 질문 정소현

 정소현
© 정소현

정소현은 1982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후, 미술을 더 공부하기 위해 함부르크로 떠났다. 함부르크 조형예술대학교에서 종합 예술을 전공하고, 함부르크 응용학문대학교에서 안케 포이히텐베르거 교수를 통해 만화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현재 정소현은 함부르크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그녀의 첫 작품집인 ≪소금 씻어내는 것을 잊지마(Vergiss nicht, das Salz auszuwaschen)≫는 2014년에 함부르크 그래픽 소설 장려금 "AfKat"를 수상했다. 이 수상작은 하나라는 젊은 한국 여성이 독일 도시로 이사하면서 겪는 김치에 대한 그리움을 다룬다. 독일에서는 구하기 힘든 한국 전통음식이기 때문에 하나는 스스로 김장을 하게 된다 – 독자들은 이 모험으로 가득한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다. "AfKat"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어떤 고정관념도 없이 인간미 물씬 풍기는 한국 문화에 대한 묘사였다. ≪소금 씻어내는 것을 잊지마≫는 마이리쉬 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정소현에 대한 10가지 질문에 대해 그녀만의 방식으로 대답을 받았다 – 그림으로.

1. 전형적인 독일의 것을 꼽는다면?
Typisch Deutsch © Sohyun Jung
2. 언제, 어떤 계기로 처음 독일을 접했는지?
Sohyun Jung Bild 2 © Sohyun Jung
3. 독일이라는 나라가 당신의 창조 작업, 혹은 인생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쳤는가?
Sohyun Jung Bild 3 © Sohyun Jung
4. 독일에서의 가장 멋진 경험을 꼽으라면?
 정소현  4 © 정소현
5. 독일에서 특별히 좋아하는 장소는?
Sohyun Jung Bild 5 © Sohyun Jung
6.  한국에서 없어도 될 것을 꼽는다면?
 정소현  6 © 정소현
7. 최근 열중하고 있는 일은?
Sohyun Jung Bild 7 © Sohyun Jung
8. 늘 소지하는 것 세 가지만 꼽는다면?
Sohyun Jung Bild 8 © Sohyun Jung
9. 독일의 문화업적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Sohyun Jung Bild 9 © Sohyun Jung
10. 독일을 맛으로 표현한다면?
Sohyun Jung Bild 10 © Sohyun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