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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축구사진: 주한독일문화원/주현동

축구가 다시 시작된다! 축구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단체스포츠 중 하나로, 독일에서는 국민 스포츠이다. 2018년 월드컵이 러시아에서 개최되는데, 독일과 한국이 조별리그에서부터 맞붙는다. 두 나라의 스포츠, 언어, 문화 속 축구를 살펴보기 좋은 기회이다.


축구 지식


축구 음악

2018년 월드컵 응원가는 어떤 곡이 될 것인가? 독일과 한국에서 월드컵 기간 동안 계속해서 듣게 될 두 곡을 소개하겠다.

독일: 디 판타스티셴 피어 feat. 클루에조 ‘함께’


독일 TV방송 ARD는 2018년 월드컵의 공식 응원가로 이 곡을 선정했다. 독일의 대표적인 힙합 그룹 디 판타스티셴 피어가 보컬리스트이자 래퍼인 클루에조와 함께 2018년 4월에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클루에조는 2005년부터 괴테 인스티투트를 위한 공연 투어를 하기도 했다. ‘함께’라는 곡은 2018년 월드컵 기간 동안 독일에서 가장 많이 듣게 될 노래 중 하나다.
 

한국: 레오 & 세정 ‘우리는 하나’


한국의 축구 국가 대표팀 공식 응원가는 K-Pop 아이돌 스타 레오(빅스)와 세정(구구단)이 불렀다. 한국 축구를 생각하면 붉은색이 떠오르듯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서도 역시 붉은색이 빠지지 않는다.
 


축구 도서관

축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주한독일문화원 도서관과 괴테 인스티투트 전자도서관에 축구에 관한 다양한 책과 영화들이 구비되어 있다. 다음은 우리의 추천작들이다.

  • 하르디 그뤼네, 디트리히 슐체-마메링: 독일 축구 황금책(2016) © Verlag Die Werkstatt
    하르디 그뤼네, 디트리히 슐체-마메링: 독일 축구 황금책(2016)

    잊을 수 없는 순간들, 암울했던 시간들, 세기적 발전: 유명한 축구 역사가 하르디 그뤼네와 디트리히 슐체-마메링은 프리츠 발터, 프란츠 베켄바우어, 딕시 되르너,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와 같은 독일 축구 선도자들의 길을 따라가며 19세기의 야만적인 개척 시대에서부터 찬란하게 빛나는 현재까지 이르는 독일의 축구 역사 140년을 다룬다. 주한독일문화원 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베른의 기적(죈케 보르트만 감독, 2003) © 죈케 보르트만/우니베르줌 필름 GmbH
    베른의 기적(죈케 보르트만 감독, 2003)

    죈케 보르트만 감독의 '베른의 기적'은 1954년 월드컵 당시 예상치 않게 우승을 거머쥔 독일 축구의 이야기를 그린다. 당시의 독일 우승은 베른의 기적이라고도 불린다. 감독은 고향으로 돌아온 한 전쟁 포로에 관한 이야기를 베른의 기적과 연결시키는데, 이 전쟁 포로는 자신의 옛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지만 독일의 성공과 함께 자신의 아들과 가족과 다시 가까워진다. 주한독일문화원 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라파엘 호니히슈타인: 네 번째 별(2016) © 울슈타인
    라파엘 호니히슈타인: 네 번째 별(2016)

    베른의 기적에서부터 2014년 4번째 월드컵 우승까지: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런던 특파원이자 축구 전문가, 스포츠 기자인 라파엘 호니히슈타인은 독일 축구 국가 대표팀의 역사에 관한 탁월하면서도 흥미로운 책을 썼다. '네 번째 별'은 2000년대 초반의 불안했던 시절에서부터 2006년의 동화 같은 여름을 거쳐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에까지 이르는 독일 축구의 발전과정을 그려낸다. 독일 축구 국가 대표팀은 어떻게 재미는 없지만 효율적이었던 옛 경기 방식을 청중의 탄성을 자아내는 공격 축구로 변화시킬 수 있었을까? 괴테 인스티투트 전자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미하엘 호레니: 보아텡 형제(2012) ©트로펜 출판사/클레트-콧타
    미하엘 호레니: 보아텡 형제(2012)

    최근의 독일 축구 역사에서는 보아텡 형제와 같은 이민자 가정 출신의 선수들을 빼놓을 수 없다. 보아텡 삼형제는 베를린에서 독일 출신 어머니와 가나 출신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어릴적부터 축구를 즐긴다. 크면서 조지는 축구를 그만두지만, 케빈은 가나 국가 대표팀에서 활동을 하고, 제롬은 독일 국가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14년 월드컵 우승의 주역이 된다. 미하엘 호레니는 '보아텡 형제'에서 세 형제의 전기를 충실하게 그려낸다. 괴테 인스티투트 전자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마르셀 라이프, 홀거 게르츠: 연장전 - 축구와 함께하는 인생(2017) © 키펜회어 & 위츠
    마르셀 라이프, 홀거 게르츠: 연장전 - 축구와 함께하는 인생(2017)

    축구에서는 선수뿐 아니라 축구를 보는 사람도 중요하다. 마르셀 라이프는 1984년 이래 독일어권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해설자 중 한 명이다. 그는 현 시대의 가장 화려한 볼거리라고 할 수 있는 축구의 과거와 미래를 다루며, 무대의 앞과 뒤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괴테 인스티투트 전자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라이날도 코두 H.: 축구 성전(2011) © 11 Freunde
    라이날도 코두 H.: 축구 성전(2011)

    ‘축구 성전’ 사진집을 만들기 위해 라이날도 코두 H.는 60개가 넘는 축구장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그의 사진집은 분데스리가의 유명한 축구장에서부터 과거의 역사적인 축구장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축구장에서 경기 중에 찍은 사진들을 담고 있다. 주한독일문화원 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게르하르트 델링: 랑겐샤이트 축구-독일어, 독일어-축구 사전(2006) © 랑엔샤이트
    게르하르트 델링: 랑겐샤이트 축구-독일어, 독일어-축구 사전(2006)

    게르하르트 델링은 독일의 가장 유명한 스포츠 경기 해설자 중 한 명이다. 그의 축구 사전은 축구와 관련된 유용하고 흥미로운 지식들을 재미있게 소개한다. 괴테 인스티투트 전자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악셀 하케: 축구 감정(2014) © 골드만
    악셀 하케: 축구 감정(2014)

    악셀 하케는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에 게재되는 그의 자녀양육 칼럼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 전까지만 해도 축구를 사랑하는 스포츠 기자였다. 축구에 관한 보도, 에세이, 문화기사가 조합된 '축구 감정'은 사람과 축구를 이어주는 감정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괴테 인스티투트 전자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위르켄 카우베: 축구 숭배(2018) © C.H. 벡
    위르켄 카우베: 축구 숭배(2018)

    위르켄 카우베는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의 편집자 중 한 명으로, '축구 숭배'에서 축구와 팬의 관계를 지적이면서도 흥미롭게 다룬다.괴테 인스티투트 전자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벤노 후르트: 독일 우승(2006) © dtv
    벤노 후르트: 독일 우승(2006)

    순수문학의 영역에서도 축구를 주제로 삼은 책을 발견할 수 있다. 가족소설 '독일 우승'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정확하게는 1954년 월드컵에서의 독일 우승 이후 서독의 정체성을 묘사한다. 독일은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면서 다시 중요한 위치에 오른다. 하지만 서독 남부의 전형적인 중소도시인 콜프슈타트 출신의 크리스티안 키르쉬 가족의 상황은 그렇지 않다. 괴테 인스티투트 전자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큰 꿈(제바스티안 그로블러 감독, 2011) © 유니베르줌 필름 GmbH
    큰 꿈(제바스티안 그로블러 감독, 2011)

    다니엘 브륄이 주인공 역할을 맡은 영화 ‘큰 꿈’은 훨씬 더 과거의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74년 젊은 교사 콘라드 코흐는 역사가 오래된 독일의 한 김나지움에서 영어 수업을 맡게 된다. 그는 낯선 언어와 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색다른 교육 방법들을 동원하며 학생들에게 새로운 스포츠를 소개한다. 바로 자신이 영국에서 알게 된 축구이다. 주한독일문화원 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베아테 될링: 축구에 미치다(2018) © dtv 주니어
    베아테 될링: 축구에 미치다(2018)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 이야기도 있다. 8세 이상의 어린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축구 소설 '축구에 미치다'의 주인공 엘라는 여자도 축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오빠에게 보여주어야만 한다. 괴테 인스티투트 전자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 키르스텐 보이에: 레나는 축구만 생각해(2004) © 외팅거
    키르스텐 보이에: 레나는 축구만 생각해(2004)

    키르스텐 보이에는 독일에서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녀의 레나 시리즈 중에는 축구와 관련된 이야기도 있다. '레나는 축구만 생각해'에서 레나는 축구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혀 학교 생활을 소홀히 하게 되고 결국 엄마가 개입하게 된다.주한독일문화원 도서관에서 대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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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ßballfans beim Public Viewing
© Picture Alliance, Ole Sp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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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bel #GoWM18

Video „#Jubel“
© Lea Delazer/Goethe-Institut e. V.

소셜미디어에서 찾아보는 월드컵

전 세계적으로 축구 팬들은 대표팀의 득점 소식에 환호한다. 괴테 인스티투트가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기쁨의 순간을 포착한 동영상 혹은 사진을 모으고 있다. 해시태그 #Jubel와 함께 업로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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