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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클래식 음악

독일은 한국의 많은 음악가 지망생들이 꿈꾸는 곳이자, 많은 젊은 한국인 음악가들이 국제적 활동을 시작하는 무대이다. 독일에 둥지를 튼 한국 출신 음악가들의 이야기와 그 배경 속으로 들어가 보자.

클래식 음악사진: Colourbox.de
조하은 사진: 주한독일문화원/게오르크 게케르트

클래식 음악 인터뷰
조하은

조하은은 독일에서 쳄발로를 전공한다. 인터뷰에서 조하은은 어떻게 이 비범한 악기를 전공하게 되었는지, 왜 독일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독일에서 어떻게 생활하며 공부하고 있는지 소개한다.

조윤진 사진: 주한독일문화원/게오르크 게케르트

클래식 음악 인터뷰
조윤진

조윤진은 바이올리니스트로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관현악단의 부악장이다. 인터뷰에서 조윤진은 어떻게 음악과 독일을 만나게 되었는지, 자신의 음악과 삶에 있어 독일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소개한다.

유성권 사진: 주한독일문화원/게오르크 게케르트

클래식 음악 인터뷰
유성권

유성권은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의 수석 바수니스트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바순을 선택한 이유와 음악가로서 독일에서의 학업과 일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야기한다.


선율이 깃든 문화교류

지난 수 십 년간 독일에 정착한 한국 작곡가들이 있다. 이들은 한국과 독일의 문화 사이에서 경험한 자신들의 체험을 음악에 새겨 넣었다.
 

작곡가 윤이상 ©통영국제음악재단

1957년 독일 정착
윤이상

윤이상은 1957년 서독으로 건너간 뒤 1970년부터 1985년까지 오늘날의 베를린예술대학에서 작곡을 가르쳤다. 윤이상은 음악을 통해 늘 동서를 연결하고자 했다. 영상은 2017년 윤이상 탄생 100주년 기념 연주회에서 연주된 ‘교착적 음향(Colloides Sonores, 1961년)’을 담고 있다.
 

박-파안 영희 사진: 하랄드 렐링

1974년 독일 정착
박-파안 영희

박-파안 영희는 1994년 브레멘대학 작곡과 교수로 부임했다. 독일로 건너간 것은 그로부터 20년 전인 1974년이었다. 박-파안 영희는 한국의 전통음악에서 많은 영감을 얻기도 하였다. 영상은 2014년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에서 연주된 ‘생명나무 I(Lebensbaum I, 2104년)’을 담고 있다.

Portrait Unsuk Chin Foto: Woenki Kim

1985년 독일 정착
진은숙

진은숙은 베를린에 거주하며 활동 중이다. 독일 생활의 출발점은 1985년 함부르크였다. 진은숙의 음악은 다양한 면모가 복합적으로 섞여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은 베를린 필하모니가 연주하는 진은숙의 '첼로 협주곡(2008-2009년)' 중 일부를 담고 있다.

Eun-Hwa Cho Foto: Hochschule für Musik Hans Eisler Berlin

2000년 독일 정착
조은화

조은화는 부산 출신으로 2017년 독일 유학시절의 모교인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의 작곡과 교수로 임명되었다. 영상은 한국 전통악기인 장구와 서양 악기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리를 내는 작품 ‘자연, 스스로 그러하다(Back Into. Out Of, 2016년)’를 담고 있다.


독일의 클래식 음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