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이주와 통합

독일과 한국에서 이주는 어떻게 다뤄지고 있을까? 이주배경을 지닌 사람들은 양국에서 어떤 문제에 부딪치며,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또, 양국이 공유하고 있는 이주역사의 단면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