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광부, 간호사 파독 협정체결 50주년 50년 후

50년 후_인트로
50년 후 | © 한국파독협회

"50년 후"는 한국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연합회에서 제작한 영화다. 김태우 전 회장은 독일에서 돌아와 전문적인 영화 제작 장비와 영화 카메라 대여를 하는 한국에서 가장 큰 회사를 운영하였다. 그 또한 영화 제작에 관심이 많았고, 그가 독일에서 가지고 온 ARRI 카메라는 그가 얼마 후 설립한 회사의 기반이 되었다. 많은 한국의 TV 방송에서 부분적으로 나왔던 장면들이 바로 그가 70년대 찍은 것들이었다. 단편영화 "50년 후"는 50년 전 독일로 일하러 떠난 이들의 자화상과 생각을 그들의 시각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