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마음
김일영

북한, 중국집, 젓가락에 관한 농담. 독일에서 동양에 대해 알려진 것이 무엇일까? 배우이자 모더레이터이며 스탠드업 코미디언인 김일영씨는 동양에 초점을 두고 있다. 다문화적인 농담이라고 해서 다가 아니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농담은 재미 있거나 없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