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마음
김보성

김보성씨는 한국 전통음악을 찾아 나선 그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음악가인 그녀에게 전통음악의 본질은 '억누를 수 없는 기쁨'을 뜻하는 '신명'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신명을 독일 관객에게 와닿게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