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wishforeurope
유럽에 바란다

#mywishforeurope
© 괴테 인스티투트

2017년, 유럽의 ‘슈퍼 선거의 해’를 맞아 유럽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시민들에게 물었다. “2017년 유럽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괴테 인스티투트가 사람들의 소망에 #mywishforeurope을 해시태그하여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goethe.de를 통해 세계로 내보냈다. 여기 goethe.de에서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유럽을 향한 소망 열 개를 소개한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트완(왼쪽, 20세): 청년들이 유럽 정치에 더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자(오른쪽, 19세): 우리 모두를 위한 유럽.


스페인, 마드리드

북유럽과 남유럽이 서로 이해하는 것 - 괴테 인스티투트 마드리드


라트비아, 리가

카트린(23세): 유럽이 계속해서 함께 발전하고 앞으로도 유럽 전역을 문제없이 여행할 수 있기를.


그리스, 아테네

니코스(46세): 유럽에 행복한 사람들은 많아지고 사회적 불평등은 적어지길 바란다.


독일, 뮌헨

클라우디아(56세), 안드레아스(62세): 우린 가끔 싸울 수도 있는 평화를 바란다! - 괴테 인스티투트


뉴질랜드, 웰링턴

사브리나(30세): 모든 유럽 국가가 난민을 돕는 일을 다른 나라에 떠넘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길 바란다.


영국, 글래스고

매리(73세): 우리는 기쁨과 평화를 가로막는 그 어떤 것에도 대처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이 필요하다. - 괴테 인스티투트 글래스고


덴마크, 코펜하겐

미아(20세), 지에나(19세): 더 개방적이고 인종차별은 줄어드는 유럽이 되었으면 좋겠다.


미국, 워싱턴

윤윤: EU 화이팅! 더 많은 사람들이 다른 언어를 배우고 행복하게 소통하길!


영국, 런던

벤(20세): 더욱더 푸른 미래를 원한다.
 
유럽을 향한 모든 소망을 소셜 미디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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