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
공개 모집

TIMF앙상블 © 통영국제음악제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는 괴테 인스티투트와 통영국제음악재단의 공동기획으로 2013년 시작되었다. 아시아 지역의 현대음악을 세계 음악계에 소개하고자 시작된 본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7년간 총 30개의 유망 작곡가들의 신작이 통영국제음악제에서 세계 초연되었다.
 
주한독일문화원은 2020년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를 위해 동북아시아 권역의 젊은 작곡가들을 대상으로 Call for Scores를 개최한다. 다국적의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5개의 작품은 2020년 4월 통영국제음악제에서 초연되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괴테 어워드’ 수상자는 2,000유로의 상금과 함께 차기 연도 통영국제음악제에서 연주될 작품 1곡을 위촉받는다. (위촉료: 5,000유로)
 
지원 자격 조건 ​

  • 연령: 1981년 이후 출생자–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몽골 국적자 혹은 해당 국가 거주 외국인
  • 작품 길이: 15분 이내
  • 2017년 이후 작곡된 작품
  • 편성: 바이올린(2대),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피아노, 타악기(1인) 중 선택
  • 제출 작품은 최소 4개, 최대 10개의 악기로 편성되어야 하며, 악기의 중복 편성은 불가함 
지원서 제출 
  • 지원서 접수: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 
  • 제출자료: PDF 포맷 스코어, 음원 보유 시 파일 형태로 제출 (1인당 1개 작품에 한하여 제출 가능)
  • 지원 가능 국적 이외의 국적자일 경우, 지원 가능 국가 체류증 및 외국인 등록증 제출
서류 제출 기한 및 연주 일정 
  • 제출기한: 2019년 11월 18일
  • 선정 결과 발표: 2019년 12월 20일
  • 작품 연주: 2020년 4월 4일 통영국제음악제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 공연에서 연주
 
*위촉 신작에 대한 저작권 일체는 작곡가에게 귀속되며, 작곡가는 제출 작품의 2020 통영국제음악제 연주 및 기록/홍보용 음원의 향후 사용에 대한 저작권료가 발생하지 않는데 동의함.


2019 괴테 어워드 수상자: 서주리 (한국) 신작 초연: 2020년 4월 5일 통영국제음악당
프로그램: 서주리, 주한 독일문화원 – 통영국제음악재단 공동 위촉
연주자: 세종솔로이스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