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레인

윌리엄 레인 윌리엄 레인 | 사진: 윙 샤 윌리엄 레인은 호주, 아시아, 유럽, 북미에서 솔리스트 겸 오케스트라 및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얀 세디브카, 브루노 지우라나, 가르트 녹스를 사사했고, 독일 국제 앙상블 모데른 아카데미와 스위스 루체른 페스티벌 아카데미(사사: 피에르 불레즈)에서 공부했다. 2005년, 로마 발렌티노 부키 국제콩쿠르에서 수상한 바 있다.

레인은 앙상블 레조난츠의 제1비올라 연주자이자 홍콩필하모닉 단원이었고, 앙상블 모데른과 루체른 페스티벌 현악합주단의 객원 연주자로 활동했다. 2008년부터 홍콩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인 홍콩 뉴 뮤직 앙상블을 창단해 현재 예술감독이자 비올라 연주를 맡고 있다. 2013년 홍콩예술진흥위원회로부터 음악 부문 영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