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발표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 2018

TIMF앙상블 © 통영국제음악제

2018년도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 참가자 발표

새로운 작곡 활동을 후원하고자 주한독일문화원과 통영국제음악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인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가 벌써 6회를 맞았습니다. 올해에는 처음으로 동아시아 지역 작곡가들이 ‘Open call for Scores’를 통해 직접 지원했습니다. 제출된 작품 35편 중에서 우수한 네 곡을 선정하기 위해 2017년 12월 8일 네 명의 선정위원이 뮌헨에서 작곡가 선정을 위한 심사를 했습니다. 심사회의 끝에 박-파안 영희 위원장과 요하네스 쇨호른, 코어드 마이어링, 지휘자 알렉산더 리브라이히 위원은 전통 악기를 포함한 높은 퀄리티의 작품들을 고려했을 때 다섯 명의 작곡가가 본 쇼케이스에 참가해야 한다고 확정했습니다.
 

2018년 4월 7일 통영국제음악제(TIMF)에서 TIMF앙상블이 다음 다섯 작품을 초연합니다:
 
“Linear Patterns”. 플루트, 베이스-클라리넷,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피아노
장은호(한국)

“Six Voices”. 솔로 사쿠하치, 플루트, 클라리넷,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유 쿠와바라(일본)

“Tears in Your Bottle”. 클라리넷, 피아노, 해금,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김사랑(한국)

“Ring...Tree Rings II”.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피아노, 쟁
탁청 후이(홍콩)

“Thawing”. 쟁,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쏭 양(중국)
 
작품 및 작곡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곡가 소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