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
공개 모집 선정 결과

TIMF앙상블 © 통영국제음악제

새로운 작곡 활동을 후원하고자 주한독일문화원과 통영국제음악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인 ‘아시아 작곡가 쇼케이스’가 벌써 8회를 맞았습니다. 올해에도 동북아시아 지역 작곡가들이 ‘Open call for Scores’를 통해 지원했습니다. 제출된 작품 68작 중에서 우수한 다섯 곡을 선정하기 위해 2019년 12월 10일 다섯 명의 선정위원이 교토에서 작곡가 선정을 위한 회의를 했습니다. 회의 끝에 도시오 호소카와, 린팡이, 강효지, 윌리엄 레인, 그리고 플로리안 리임(위원장)은 다음 다섯 작곡가들을 참여자로 선정했습니다. 2020년 4월 4일 통영국제음악제(TIMF)에서 TIMF 앙상블이 그들의 작품들을 공연합니다:
 
‘Le Carnaval des Animaux en Danger. I. Philippine Eagle’ (2018). 플루트, 바이올린(2대), 비올라, 첼로, 피아노
올리 잔(대만)

‘I/You won't/haven't/hadn't know[n] Which Door[s] You/I will/do/did open’ (2019). 플루트, 오보에, 바이올린, 피아노
정헌주 (대한민국)
 
‘re’ (2018). 바이올린(2대), 비올라, 첼로
김은성 (대한민국)
 
‘Consolation’ (2017).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김지현 (대한민국)

‘leer’ (2018).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타악기,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이아름 (대한민국)

작품 및 작곡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곧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