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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tle Kulturama.digital is shown against a blue-white-orange background including the following objects: glasses, an eye and a mouth.Illustration: Tobias Schrank © Goethe-Institut

Kulturama.digital

전세계적으로 문화 창작자와 기관들이 코로나로 인해 실존적 어려움을 맞고 있습니다. 박물관과 극장이 무기한 문을 닫았고, 음악가들이 연주회를 할 수 없고, 수많은 국제 문화행사가 국경들이 폐쇄되면서 취소되었습니다. 디지털 형태는 오늘날 예술가와 문화단체들이 자신의 활동을 관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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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서는 아이디어에 한계가 없습니다. 가상의 런던 전시투어, 부엌에서 관람하는 인형극, 도쿄의 디지털 발레 공연, 거실에서 즐기는 낭독회 등 디지털화는 국경을 초월해 문화를 집으로 초대할 뿐 아니라,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것들을 창출해냅니다.
 
코로나 시대에 예술가들의 온라인 문화행사를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즐길 수 있도록 괴테 인스티투트가 디지털 문화달력 KULTURAMA.DIGITAL을 준비했습니다. 각종 분야의 전세계 문화 창작자와 기관들은 라이브스트림 혹은 온 디맨드 방식의 디지털 문화행사를 무료로 KULTURAMA.DIGITAL 에 업로드하고 전세계 관객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원칙은 모든 것이 완벽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고급문화와 대중문화의 다양하고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이 가득하도록 실험적인 형태와 고전적인 형태의 행사 모두 환영합니다. 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은 KULTURAMA.DIGITAL에서 전세계의 디지털 행사들을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대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각 행사란에 있는 후원 버튼을 통해 예술가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인터넷 내 문화 영역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는 영어로 제공되며, 이용자가 마음에 드는 문화행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들을 분야와 날짜 별로 안내합니다.

KULTURAMA.DIGITAL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모든 분야의 독립 예술가 혹은 예술가단체
  • 박물관, 극장, 오페라극장, 콘서트홀, 라디오 및 영화 방송사 등의 문화기관
  • 자신의 온라인 문화행사를 전세계 관객들에게 알리고 함께하기를 원하는 사람
  • 전세계의 문화 애호가

괴테 인스티투트는 전세계를 활동무대로 삼는 독일연방공화국의 문화기관으로, 98개국의 157개 지부를 통해 해외에서 독일어 지식을 널리 전파하고 국제적인 문화협력을 촉진하며 현재의 독일상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