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신문
평창 2018

Snowboardfahrer Stefan Lösler nach dem Snowboardcross beim Interview mit Julia Hollnagel und Amrei Zieriacks, Schülerreporterinnen der Paralympics Zeitung Foto: Thilo Rückeis

독일의 일간지 타게스슈피겔과 독일산재보험총연맹은 2004년부터 패럴림픽 때마다 독일어, 영어 그리고 개최국의 언어로 패럴림픽 신문을 발행합니다. 올해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맞아 주한독일문화원과 한겨레 신문이 패럴림픽 신문의 한국어판을 선보였습니다.
 
한국어판 패럴림픽 신문은 3월 16일 금요일 한겨레 신문을 통해 배포됐습니다.

패럴림픽 신문은 타게스슈피겔과 독일산재보험총연맹의 합작 프로젝트로 2004년부터 패럴림픽 때마다 발행되고 있는 소식지입니다. 패럴림픽 신문은 특히 재활스포츠 및 장애인 스포츠의 사회적 의미를 알리며 한계 극복, 참여, 적극적인 삶의 개척,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포용 등과 같은 메시지를 몸소 보여주는 모범적인 선수들을 조명합니다.

2018년 패럴림픽 신문은 타게스슈피겔 편집팀과 독일, 영어권 국가들, 한국의 청년 기자들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기자단은 전문 기자들에게 교육을 받고 패럴림픽 신문의 정식 기자로서 패럴림픽 관련 소식들을 전했습니다.
 
타게스슈피겔 국제 편집팀은 평창에서 개최되는 2018 동계패럴림픽을 맞아 독일어판을 2회, 영어판을 1회에 걸쳐 발행했습니다. 독일어판은 타게스슈피겔, 디 차이트, 한델스블라트와 함께 독일에서, 영어판은 유럽 내에서 배포됐습니다.
 
한국어판 패럴림픽 신문은 3월 16일 한겨레 신문과 함께 배포되었으며, 아래에서 PDF 형식으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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