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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Melle „Die Welt im Rücken“ im Diskurs in Asien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오작

토론회
아시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토론: 토마스 멜레의 '등 뒤의 세상'

이번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는 토마스 멜레와 프로젝트에 참여한 3명의 번역가들, 즉 김지성(일본), 아리운체체그 강볼드(몽골) 그리고 수난다 마하얀(인도)이 소셜 번역의 경험에 대해 처음으로 이야기합니다.

언어유희에 관한 태그 클라우드 © 주한독일문화원

블로그 - 2018년 9월 12일
언어로 유희하라!

사비네 뮐러 글. 언어유희를 비원어민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그보다 더 어려운 건 언어유희를 다른 언어로 옮기는 것이다. 머크 소셜 번역 프로젝트에서는 말의 유희가 번득이는 책이 선정되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어떤 언어유희가 번역가들에게 도전되었으며, 번역가들이 어떠한 해결책을 찾아냈는지 알아본다.

한국어로 번역된 ‘등 뒤의 세상’ 사진: 솔빛길 / 주한독일문화원

번역 출판
‘등 뒤의 세상’ 한국어판

‘등 뒤의 세상’이 드디어 한국어로도 출간되었다. 이기숙 번역가는 서울국제도서전에 맞추어 머크 소셜 번역 프로젝트의 첫 번역작을 선보였다. ‘등 뒤의 세상’의 한국어판은 솔빛길 출판사를 통해 출판되었다.


'머크 소셜 번역 프로젝트' 소개

'머크 소셜 번역 프로젝트'는 소셜 번역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문학 번역을 시도합니다. 아시아 각국의 번역가 10명이 독일어 소설을 각각의 자국어로 번역하는데, 그 과정에서 디지털 공간에서 서로 만나 의견을 교환하며 작가와 토론을 하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사용되는 소셜 기능의 E-Book 플랫폼으로는 E-Book 텍스트에 메모를 작성하고 번역가들과 작가의 의견들을 목록화할 수 있습니다. 소셜 번역의 첫 도전작으로 토마스 멜레의 '등 뒤의 세상'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작품이 벵골어, 중국어(번체, 간체), 일본어, 한국어, 마라티어, 몽골어, 신할리어, 태국어, 베트남어로 번역됩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와 번역서들은 2018년 아시아의 국제 도서전들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소개됩니다.
 
머크 소셜 번역 프로젝트는 주한독일문화원이 한국 머크와 협력하여 개발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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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멜레와 ‘등 뒤의 세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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