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샤니 샬리카 라나싱헤
스리랑카

아샤니 샬리카 라나싱헤 사진: 주한독일문화원/오작

아샤니 샬리카 라나싱헤(Ashani Shalika Ranasinghe)는 독일어, 일본어, 미술을 공부한 뒤 켈라니야대학교에서 언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켈라니야대학교에서 독일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부터 독일어 장편 및 단편 소설들을 번역하고 있으며, 국립교육원에서 상급 독일어 수업의 교과 과정 및 교재 개발을 담당하면서 독일어 교사들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한다. 2016년에는 괴팅엔에서 개최된 외국인 독일어 교사들을 위한 세미나와 괴테 인스티투트 스리랑카의 교사연수 과정에 참가했다.

프라이부르크대학교와 괴테 인스티투트 뒤셀도르프의 어학장학금을 비롯하여 다수의 지원을 받았으며, 현재 콜롬보 근교 켈레니야에 거주한다.
 

소셜 번역에 대하여:

“등 뒤의 세상”이기보다 “등 뒤의 동료들”이라 할 수 있겠다.


 

번역 작품

Patrick Süskind: Das Parfum. Fast Publication, 2012

Tatiana de Rosnay: Sarahs Schlüssel. Fast Publication, 2011

Sheila Hochen: Emma und Ich. Fast Publication, 2009

Wolfgang Borchert: Ausgewählte Kurzgeschichten. Godag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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